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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양념공장 뉴스비평


-어떻게 하나부터 열까지 저렇게 적폐스러운 짓거리만 골라서 하는지 참 
놀랍습니다. 추잡한 네거티브는 문재인에게 적폐가 아닌가 봅니다? 하긴
양념 발언은 그야말로 진심이 담긴 발언이라는 게 너무나도 정확해 지는군요.
지금이라도 그 놈의 적폐가 뭘 의미하는지 정의 좀 내려주시죠.  

우상호의 발언은 더 재미난데 민주당은 그동한 항상 어떤 말단의 문제건
'꼬리 자르기'라는 소리로 비판을 즐긴 대표적인 정당 아닙니까? 뭐 개인을 
인정하지 않는 전체주의정당이라 그렇구나 치더라도 뻔뻔함은 정말 구역질이 
나는 수준이네요.   

문재인 지지자들은 자신의 후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나 봅니다? 뉴스비평






-저는 정치꾼이 서민 운운하는 것을 정말 구역질 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박원순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박원순을 보면서 말할 수  없는 혐오감을 느끼죠. 물론 대부분이 서민코스프레를 하는 
정치꾼은 널리고 널렸습니다. 

문재인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지지자들은 그걸 모르나 봅니다? 문재인이 어떤 소릴하는 
인간인지 한번 봅시다. 그는 스스로를 자신은 '99%의 서민이다' '서민대통령이 되겠다' 떠들면서 지난 
대선에 쌩쑈를 했습니다. 뭐 지금도 별로 입장은 다르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참 기가 차는 소리죠. 
문재인이야 말로 한국의 상위 1%죠. 무슨 99%같은 소릴합니까. 

이런 사람이 코스프레가 들통나고 그것을 또 말바꾸기와 거짓말로 대응을 하는데 비판할게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부자들 돈 쓰는거 아무런 상관하고 싶지 않은데 이 문제는 그런 문제가 
아니자나요? 


  




    
  

뉴스 단상 뉴스비평


1.이재용 공판 

-정말 터무니없이 엮였다는 생각뿐이 들지 않는 재판입니다. 특검, 검찰 측의 터무니없는 행태가 
고스란히 드러난 재판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치꾼 빙의한 박영수특검의 발언이 압권이죠. 

"우리나라 부패지수는 아직도 oecd 하위권에 머물고 있고, 많은 분들이 부패범죄가 경제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정경유착 고리를 끊지 않으면 국민이 원하는 국민소득 3만불
시대의 경제성장도 선진국 진입도 어렵다" 

와 같은 소리도 떠들고 말이죠. 뭐 좋습니다. 그런데 이재용을 이런식으로 엮어서 두들겨 팬다고 
그게 이뤄지는 건 아니란 점을 좀 알아야 할 거 같습니다. 그 외에 의문스러운 '직접인용' '관심법'
'발언 왜곡" 따위가 왜 저렇게 많냐는 겁니다. 전에도 특검이 터널비전의 오류에 빠진게 아니냐는 
의문이 확인되는 느낌을 받습니다.이런 터무니 없는 짓이 뭘 위한 것인지 정말 의문스럽습니다.



-흔히 안철수가 문재인과 다른 점이 문재인은 큰 정부 안철수는 작은 정부라고 하는데 저는 큰 의문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안철수가 작은 정부를 표방하지만 그 공약에는 전혀 그러한 작은 정부에 대한 
이해가 있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저의 선입견일수도 있지만 정책을 놓고 보면 그렇습니다. 정부는 
뒤에서 보조해준다고 하지만 현재 가장 정부간섭 심하고 시장에 유리되어 있는 부분이 노동입니다. 
그럼에도 강력한 임금 규제를 천명하고 있는 게 안철수입니다. 안철수의 노동개혁에 대해선 들어본 적도 
없고요. 또한 재벌에 대해서 상속세, 양도세 인상, 법인세의 실효세율을 인상하겠다 했습니다. 이것도 
작은 정부와는 거리가 먼 정책일 뿐만 아니라 지금의 재벌문제에 전혀 해결책으로 작용 못할 공약이죠. 
뭐 돈 퍼주는 건 문재인보다는 덜하지만 거기서 거기입니다. 전혀 작은정부의 이해가 되있질 않은거 같다. 
라는게 저의 느낌입니다. 

그래도 교육정책은 저는 맘에 들었습니다 "교육부 폐지" 좋죠. 그런데 그 것도 딱 여기까지입니다. '대학의 
등록금을 동결한다' '중장노년층의 교육도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한다' 하는 부분에서 이 사람은 무슨 생각인지 
종잡을수 없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문재인에 비하면 괜찮다는 느낌은 들지만요. 그런데 그뿐입니다.
이게 정말 안철수의 생각인지도 의문이고. 과연 '박지원'이라는 이상한 혹도 묘하게 신경쓰이죠. 



-요즘 한반도 정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이나 정치권 정부는 별 반응이 없습니다. 사회적 혼란을 
의식해서 조용히 쉬쉬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한국이란 사회가 국제정세는 아예 까막눈이 되어서 다가오는 
위협과 문제에 둔감한 걸까요. 모르겠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한국의 헌법에 쓰여있는 '평화적 통일' 이란것이 
정말 가능한 일일까? 이영훈교수의 말과 같이 어떤 환상에 기초한 평화적 통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철수 사진 논란을 보면서 느끼는 것 뉴스비평

(자... 문재인씨는 해명을 부탁드려요.)


-이딴 수준의 네거티브라니 정말 터무니 없네요... 정치판 수준이란게 참담한 지경입니다. 
사진 한번 찍었다고 무슨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웃기고 사진을 찍는데 한사람 한사람 
신원 싹다 조사해서 사진 찍는 사람이 존재합니까? 제발 
정신병적인 짓거리 그만하고 정책토론이나 
하세요. 가뜩이나 서로가 쓰래기 같은 정책만 
가득한 
대선이라 영양가도 없을 토론이겠지만 말이죠. 


문재인은 왜 자꾸 뻔한 거짓말을 하나. 뉴스비평


"어제는 후보들 간 가치나 정책을 놓고 TV토론을 통해서 다소 격렬한 논쟁이 있었던 것을 애기한 것이다."

-후보간의 논쟁요? 지금 논쟁으로 나온 이야기가 아니라 문제가 된건데 이건 또 무슨 거짓말을 합니까? 
당시에 김주하가 분명히 문자태러, 18원후원, 비방댓글등을 이야기했는데 무슨 후보간의 논쟁을 운운 
합니까? 이러니 치매 같은 이야기가 나오는 거죠. 여론조사 맘에 만든다고 선관위에 조사나 의뢰할 시간에
스스로 한 짓거리 좀 돌아보고 반성 하는게 대통령 당선에 더 도움 되는 일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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