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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을 만드는 자 뉴스비평


이 정부의 아마추어스러운 정책이 우려스럽다.

-문재인대통령의 에너지 정책에은 전혀 전문적이지도 않고 심각하게 왜곡되고 과장된 사실에 기반한 
정책이라는 점에서 원자력 학계의 큰 반발이 있었습니다.   

“국가 백년대계(百年大計)를 내다보고 짜야 할 에너지 정책이 누구 손에 만들어지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이 말 그대로입니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대만을 탈핵 국가의 모범이라고 규정을 했죠. 대만을 본보기로 삼고
방문계획까지 세우면서 배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만이 다시 원전을 가동하면서 방문계획을 취소한 한심한 
사실이 이미 뉴스를 통해 알려졌죠. 지금 정부가 이러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한숨 나오는 에너지 정책을 누가 
만들고 있는지 정말 궁금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기사를 보니 대충 알 거 같더군요. 대통령의 엉터리 연설문은 
거르고 보더라도 지금 에너지 정책을 주무르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 의대에서 미생물학을 가르치고는
교수라니요. 미생물과 원전이 무슨 상관이 있죠? 이 사람이 전문가입니까? 심지어 에너지정책을 맡은 
국정기획위 경제2분과 에너지 전문가는 한 명도 없다고 합니다. 이딴 식으로 아마추어적으로 정책을 펼치는
게 가당키나 합니까? 결국, 이딴 아마추어들이 만들어내는 에너지 정책으로 지금 산업계만 피를 보고 있죠.
한국은 원전 기술이 상당히 축적되고 고도화된 국가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효율성과 안전성을 매우 높인 3세대
원전기술은 굉장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신고리 원전 6호기가 바로 세계최초로 3세대를 개량한 원전이라고 
떠들썩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이게 뭡니까? 아예 이런 경쟁력 있는 산업 자체를 송두리째 없애 버리겠다는 
게 말이 되나요?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원전사업이 약 36조2000억 원의 생산 유발과 연인원 9만20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설계, 주기기 및 보조기기, 시공사 등 700여 개 원자력 공급업체와 관련 기업에 3만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겠죠. 산업용 전기는 필연적으로 가격을 올릴 텐데. 다른 산업에까지 번질 피해를 생각하면 이건
진짜 최악의 병신 짓이라고 뿐이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말 그대로 문재앙입니다.  이미 세계가 친환경 에너지니 
떠들다가 다시 원전으로 돌아서는 마당에 한국만 거꾸로 가고 있으니 정말 미칠 노릇입니다. 이놈의 국가는 뭐가 
이리 거꾸로 가는 게 많은지….

문정인은 한국을 쓰래기 국가로 만들려는 건가? 뉴스비평

(그분의 이유 있는 반미...)


- "사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한미동맹이 깨진다는 인식이 있는데, 그렇다면 그게 무슨 동맹이냐"

발언의 하나서 부터 열가지 까지 전부 가관입니다. 저는 이분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적과 대치중인 자국의 군대를 보호하기 위한 보호무기를 자기 돈내고 배치한다는데 
그걸 사보타지하는게 동맹이란 새끼들이 할 짓인가요? 한국군인이라면 당신은 좋다고 1년이건 
2년이건 기다려 주겠습니까? 이런 인간이 외교안보특보입니다... 

지금 저 따위 발언은 한국을 쓰래기 국가로 보이게 만들지 않겠습니까? 세상에 이따위 동맹이 
떻게 존재합니까? 동맹이란 관계가 서로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그런 관계입니까? 상호 협조를 
하고 도움을 주는 관계지? 정말 정신이 나간 사람이라고생각할수 뿐이 없네요.

쓸데 없는 개수작 부릴 때가 아닌거 같네요. 뉴스비평

지금 분위기 파악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의식불명 상태로 석방된 웜비어란 분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의 반북여론이 거세다고 하는데 
한국의 정부나 여당의 행태는 그야말로 천하태평인거 같아요?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시간을 벌고 그사이 북핵 문제가 풀리면 자연 사드 논란도 해소되는 것 아니냐”
(원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본적으로 미진한 법적·절차적 문제를 보완하겠다는 것이니 큰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지 않는다”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담당 대통령특보)

애초에 문제없이 설치할 사드를 언플과 개수작 부리면서 환경평가에 쳐넣고 유보하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을 미국이 모를 거 같습니까? 도대체 환경평가 2년 안에 북핵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저 원혜영 의원의
머가리 속에는 무슨 생각이 자리 잡고 있는건지 의심스럽네요. 어떻게 해결합니까? 대화로요? ㅋㅋㅋ
개성공단으로요? 철 없는 반미정책은 이쯤하면 되었습니다. 결국에 손해만 볼 이 멍청한 짓을 왜 하는 
겁니까? 그로 인해서 국민이 볼 피해는 안중에 없나 보죠?  

인사청문회란 건 이제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뉴스비평

(인생에 오점으로 남을 대통령 생활...)


국회의 권력강화 제도의 하나일뿐

-저는 한국이 살아나려면 그 무엇보다 무소불위의 국회가 빨리 개혁이 되야 한다고 믿는 사람 중의 하나로써 
지금의 인사청문회 폐지를 원합니다. 지금의 인사청문회는 후보 검증이라기보다는 그냥 외부 인사 욕보이기 
인격살인, 국회 권력 강화의 수단에 불과 하다고 봅니다. 저는 세상에 깨끗한 사람은 없고 장관을 임명하는데
높은 도덕을 갖출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장관은 해달 업무를 잘하는 사람을 뽑으면 되는 거죠. 그리고 해당 
장관이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이 쫒아 내면 그만입니다.    

외부 인사에 대해서는 터무니 없는 흠집까지 잡아내고 들춰내서 공격하는 더러운 꼬라지를 보지만 정작 
국회의원 장관 후보는 술술 문제없이 넘어갑니다. 외부 인사보다 훨씬 강도 약하게 마치 '우리가 남이가' 하는 
동지의식에서 그냥 적당히 넘어가 줍니다. 지금까지 통과 못 한 국회의원 장관 후보자가 없으니까요. 

삼권분립의 문제에도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대법원장, 헌재소장, 각부 장관, 국무총리라는 행정, 사법의
요인들이 모두 국회의 눈치를 보는 상황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겁니다. 장관이나 대법원장이라도 한번 하려면 
국회에 잘 보여야지 편하게 넘어가니까요. 상호 견제가 되야하는데 지금의 상황에서는 그게 어렵지 않겠는가 
라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물론 지금의 여당이 야당일 때 하던 짓을 생각하면 정말 역겹고 짜증 나는 건 당연하지만 그래도 이런 인사청문회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법률 개정으로 다음 정부에서는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까지 정부가 내놓은
인사라는 게 문제가 없는 사람이 없었죠.(그 개인의 업무적 역량은 둘째 치고요) 대통령의 인사에 대한 국회의원 
시절부터의 그간의 발언은 그야말로 개소리고 위선이라는 게 지금 밝혀진 상황에서 여당의 그간의 행태에 대한 
진정어린 사과와 함께 인사청문회 폐지 법안을 내놓는다면 야권도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요?    
 
   

페미니즘이 정신병 취급 받는 이유. 뉴스비평


선거유세 현장에서 예쁜 선거운동원이 있었는지는 내 알 바 아니지만 문캠이나 안캠, 하다못해 홍캠에서도 
유승민 캠프에서처럼 국민장인이니 국민여동생이니 하며 유세 후보 또는 후보자의 공약이 아닌 후보자의 
선거운동원 외모를 유세 도구로 사용한 곳은 없었음. 문캠은 각 지역당 의원들이 나와서 춤추고 노래하며 
다녔고 안캠은... 안 봐서 잘 모르겠네. 그리고 생각외로 홍캠에서도 그런 선거운동원의 외모를 가지고 
유세에 활용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음. 오직 유승민만, 그게 자기 자식이든 아니든 유담이 그걸 
원했든 원치 않았든 관계없이 선거운동하는 여성의 외모를 선거운동의 도구로 활용했고, 그 같은 행동은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한다는 얘기인데, 이걸 이해를 못 해? 왜? 

- 선거 때 후보의 자식이 부모의 선거를 돕는 것은 개인의 자유고 선택입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순종적인 
자녀라면 부모의 요청을 거절할 리는 없겠죠. 수 많은 부모의 선거를 돕는 자식 중에 유담이 있을 뿐이고
(홍준표 아들도 선거를 도운 걸로 압니다. 다른 군소 후보에서도 있겠죠?) 여론에 의해 외모가 예쁘다는 소릴 
들은 것일 뿐입니다. 대체 유승민의 머릿속에 어떻게 들어갔다 나왔는지 모르지만 도대체 유승민이 자식새끼 
외모를 선거판에 이용했다는 근거가 뭡니까? 그래서 궁금해 한겁니다. 유담이 이쁘지 않다면 외모를 사용해 
먹는다는 소리가 기어 나왔을까?

그렇다면 유담은 자신의 불가항력적인 외모 떄문에 의도치 않게 타인에 의해서 '외모와 섹슈얼리티 팔아 먹는다'는 
비판에 굴복해서 부모의 선거 유세를 도울 수 있는 권리를 억압받아야 한다는 겁니까? 이게 무슨 미친 소리죠? 이건 
아래쪽에 나온 추녀의 동정표 챙기기도 마찬가지의 이야기입니다. 그야말로 정신병자의 논리 아닙니까? 양심의 
자유는 존중하지만 왜 그걸 근거로 타인의 권리를 억압하려고 하죠? 억압에 저항한다는 사람들이 타인에 대해서 
자신들의 제멋대로의 판단만으로 억압 하려 들겠다는게 말이됩니까? 이래서 요즘 사회에서 페미니즘이 정신병 
소리를 쳐 듣는 거 아니겠습니까? 사람들이 이 미친 소리에 장단을 맞춰줘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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