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 전문가들 방구석 전문가로 만들어 버리는 머니투데이 뉴스비평

(머니투데이가 에미찢어진 찌라시인 이유)



- 머니투데이라는 언론사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정상적인 언론사가 문재앙의 경제는 븅신이라고 하는데 놀랍게도 문재앙의 경제를 쉴드 치는데 정신 없는 신문이죠. 그런데 대부분 문재앙의 경제를 쉴드치는 새끼들이 그러하듯이 통계에 대한 지좃대로 떠든다는 겁니다. 위의 기사를 보면 머니투데이는 자영업자들이 소득이 늘었다! 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근로자외 가구중 맞벌이 가구가 맞벌이 자영업 가구였죠? 심지어 저들의 소득이 개선이 마치 자영업자 전반의 소득의 개선이 있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즈그들만의 해괴한 기준으로 분석하니 저런 에미가 찢어진 소리가 나오는 거겠죠. 

이번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줄 읽고 바로 거르게 만드는 쓰레기라는 점에서 변화가 없습니다. 그 한줄이 바로 청년고용률인데요. 청년고용률은 문재앙 스스로가 자랑스럽게 씨부리면서 자기 경제 쉴드치는데 쓰는 단골 소재입니다. 청년고용률이 최고 수준이다! 이 머니투데이도 그 논리를 고스란히 써먹고 있습니다. 그럼 고용률은 왜 최고수준이냐? 


인구가 줄었습니다. 고용률이 좋아 보이는게 당연하죠. 저출산에 의한 통계착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을 가지고 빨고 있는 겁니다. 대가리에 똥이 찬 수준이면 뭐 그냥 두개골에 잘 밀봉되어 있으니까 상관 없는데 그 대가리 깨부수면서 똥을 뿌려대니 이게 짜증이 안나냐고요. 마지막으로 준엄한 일침을 보죠. 

"어떤 견해든 경제가 잘 돌아가길 바란다면 최소한 올바른 경제지표를 제시해야 한다. 통계 왜곡은 국민들의 경제심리를 위축시켜 경제활력을 떨어뜨리고 경제성장을 지연시키는 ‘경제 바이러스’며 가장 ‘반기업적인 행동’이다."

머니투데이의 적은 머니투데이 인가요? 느그 기레기새끼들이 호황이네 불황이네 짖어대기 전에 파악을 하고 움직이는게 기업가입니다. 그렇게 경제가 호황이면 머니투데이부터 투자랑 고용을 좀 늘려보시죠? 

경제 좃되니까 슬슬 발을 빼죠? 뉴스비평



그 치매틀딱만 상황파악 못하죠?

서울대 변형윤이란 얼치기 밑에서 쳐 배운 것들의 학파라고 학현학파라고 있는데 이것들이 소득주도성장을 주장하는 것들이었죠. 많은 경제적 개소리는 이 변형윤이란 새끼 밑에서 배운 경제 사기꾼들의 아가리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새끼들이 지껄이던 걸 실제 적용을 해보니 경제가 씹창이 나버렸거든요. 참~ 편하고 좋았죠? 실제 검증이 안 된다고 아무 소리나 쳐 지껄이고 반대편은 무슨 자본 권력의 앞잡이 새끼처럼 대하면서 즈그 새끼들은 존나 도덕적이고 양심 있는 학자인 양 지껄이던 그 시절이 참 좋았을 겁니다. 우선 저런 교수 새끼들 밑에서 배웠을 학생들의 등록금에 애도를 표하고요. 달창새끼들 자기 주인 따라서 아직도 똥, 오줌 구분 못 하고 소주성을 빨겠지만 너희 소주성이라는 사기 수법을 쳐 만들어 내신 사기꾼 새끼들은 이미 발을 싹 뺀 상태라는 사실을 좀 알아 두시라고요. ^^

5당이 만나던 일대일이건 무슨 의미가 있나? 뉴스비평



정책의 실패에 대한 인정이 우선 아닌가?

-기본적으로 문재앙의 대가리가 변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지난 2일 각계 원로라고 반대편에 위치한 사람도 아니고 지들 편 모아놓고 한마디씩 듣겠다는 자리에서 조차 쓴소리 나오니까 "응 너는 지껄이세요. 저는 제 갈길 가겠습니다." 하는게 문재앙이였다고 한다.

지난 2일 사회원로 간담회와 지난달 3일 경제 원로 간담회에 참석한 인사들의 반응은 "대통령의 경청하는 자세는 좋았지만, 정책과 노선을 바꿀 생각은 없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문 정부에 우호적인 지식인으로 분류돼온 송호근 포스텍 석좌교수. 지난 2일 문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열린 ‘원로와의 대화’에 참석한 소회를 묻자 고개를 흔들었다. “대통령이 예의로라도 ‘잘 들었다’고 하면 될 텐데 ‘아니다’라며 딱 끊어버리더라. 뭐하러 불렀나 했다. 집권 2주년 맞아 경청 시늉만 한 것 아닌지 싶다.”
 
결국에 신념을 가진 똥대가리가 문재앙이라는 거다. 심지어 거짓말도 무지 잘 치는 양심 뒤진 새끼라서 오죽하면 이 새끼랑 대화할 때는 녹음기 켜야한다고 김종인이 말하지 않았나? 이런 새끼랑 무슨 대화가 가능하나? 이번 5당이 전부 만나서 뭘 한다는 것은 애초에 말도 안되는 장난질이라고 본다. 언제는 적폐청산 전에 대화 없다고  황교안의 일대일도 솔직히 웃긴다. 문재앙은 변화할 생각 자체가 없는데 지가 만난들 무슨 이야기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 일까? 아니 즈그들 진보라는 새끼들 끼리 모여서 지껄일때도 안들었다니까요? 아무짝에 쓸모없는 바보짓거리일 뿐이다. 회담을 하고 싶다면 진보와 보수가 가릴 것 없이 실패했다고 하는 문재앙식 정책에 대한 실패의 인정과 그것을 바로 잡기위한 도움을 요청하는 게 올바른 대화의 시작이 아닐까? 

민주정은 사람이 하는 거지 개돼지들이 하는게 아니죠. 뉴스비평

('아 이런 븅신틀딲새끼 뭐라는 거야')



- 문재앙 지지자 새끼들이 민주정을 할 수준이 안되는 건 이미 확실한거 같다. 이 새끼들이 원하는 건 그냥 군주정인듯 ㅋㅋ "대통령 앞에서 표정이 저게 뭐냐" "건방지다" "질문이 왜 공격적이냐" "캬아아아악 퉷 네 이년~!!!" 그 새끼들이 원하는 국가는 왕에게 거슬리면 개나소나 사형시킬수 있는 그런 국가. 뭐 어차피 노예새끼들은 왕의 똥이나 받아 먹어도 ㄳㄳ 행복하게 살수 있는 그런 새끼들이니까ㅋㅋ 그런데 캐병신 해체는 찬성함. 좃같은 국영방송사 하나 없애버리는데 반대할 이유는 없으니까 ^^ 살다 살다 대깨문 새끼들이랑 의견 일치를 보는 날도 있넼ㅋ

보편성이 실종된 국가 뉴스비평

("지금이 국회를 버리고, 민생을 버려가며 광장에 불법천막을 칠 때인가")


어떤 새끼들은 불법을 해도 되지만 어떤 새끼는 하면 안됩니다 ^^

- 사실상 나라 같지도 않은 걸레가 나라라고 주장하면서 국민들 세금이나 빨아 먹고 있는 형태의 존재가 바로 현 정부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수년 동안 좃월호 불법 천막 철거 안 하던 박원순이 갑자기 한국당의 광장 천막은 불법이라고 떠들면서 불허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지난 세월호의 그 역겨운 쓰레기 천막이나 그런 엄중한 잣대로 철거를 하면 어떠했을까요. 광장에 기어 나와서 뭘 하는거 개인적으로 존나 극혐이라서 이번의 자유한국당의 광화문 천막농성도 싫지만, 더 역겨운 것은 박원순의 이 이중적인 태도네요. 좃불을 쳐 들건 세월호로 가족이 뒤지던 태극기를 들던 박정희를 빨던 다 같은 국민이고 정부는 이들에 대해서 동일하고 보편적 잣대로 권한을 행사 함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번 정부 들어서 (뭐 박원순은 전부터 그랬지만요) 이런 국가의 기본적인 속성인 보편성부터 변기에 버린 꼴을 이렇게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걸 보면 진짜 이런 정부는 왜 존재해야 하나 싶지 않습니까? 아니면 그냥 선언하세요. 이 나라는 좃불을 들은 새끼들과 세월충 새끼들을 위한 나라고 그들에 거역하는 새끼들은 국민으로 취급하지 않겠다고요. 대체 정부가 보편성을 버리면 그걸 정부라고 불러줘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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