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족학도 셀프후원이라는 작두에 짤려나가나? 뉴스비평




-역겨운 위선으로 쌍욕을 먹던 김기식이 결국에 선관위의 유권해석에 사퇴했군요. 그렇게 의원으로 청문회나 감사 때 갑질 처하면서 오지게 도덕적인 양 쳐 굴던 그 구역질 나는 위선에 자신의 발목을 잡힌 것이라고 봅니다. 문제는 애초에 이딴 위선보다 금감원장으로 자질부터가 안 되는 인간이라는 게 더 큰 문제였습니다. 혹자는 금융개혁을 위해서는 필요한 인재였다고 운운하지만 이번에 김기식이 저축은행들의 금리를 지 죹대로 제한하고 영업정지까지 시키겠다고 떠들은 소릴 보면 결국에 그가 떠들고 있는 금융개혁이란 것은 "관치금융"의 강화입니다. 관치금융은 한국의 고질적인 문제이고 적폐임에도 이걸 더 강화하겠다는 소리는 금융개혁이 아니라 금융개악이라고 칭해도 모자랄 것입니다.

뭐 이미 뒤진 김기식 따위에게 이제 별 관심은 없죠.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인 거 같습니다. 선관위는 김기식이 한 자체 후원에 대해서 위법의 소지가 있다고 발표 하였죠. 그런데 재미난 게 홍종학도 여기에 걸려든다고 하네요? ㅋㅋ 김기식은 스스로 사임을 했는데 홍종학 이 양반은 어떻게 하려나요? ㅋㅋ 아주 그냥 김기식을 시작으로 줄줄이 문제가 터지는 꼬락서니가 참 가관이군요. 솔직히 홍종학이 양반도 정상적인 정책을 펼친다고 볼 수가볼수가 없는데 같이 손잡고 더미래연구소로 꺼지면 좋겠네요. 

기업의 모든 정보를 공개하라고 할 기세구만 뉴스비평




- 한국에서 가장 황당한 궁금증이 바로 원가가 얼마지? 라는 질문이다. 그것이 원가가 얼마건 간에 비싸면 소비를 안 하면 그만이다. 누가 강요하는 것도 아니다. 대체 왜 원가가 궁금한 것인가? 원가를 알면 어쩌라는 것인가? 일정 비율로 이윤을 남기라고 강요를 할 것인가? 그게 헬조선식 시장경제인가? 기가 막힌다.  

한국에서 통신료가 비싸다는 소리도 웃기는 게 지금 스마트 폰으로 모든 것을 다 하는 시대이다. 인터넷부터 영화, 게임, 음악 모든 것을 다 하고 있고 그로 인해 데이터 사용량은 폭증하였다. 실상 이런 와중에 가계 소비 비중은 크게 늘지 않았다. 대체 무슨 통신비가 그렇게 사회적으로 문제인가? 이런 징징거림에 정치권은 포퓰리즘 정책을 펼치고 법원은 바로 이런 멍청한 짓거리에 손을 들어주고 부화뇌동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정말 판사 새끼들이 쓰지 말았으면 하는 단어가 바로 "공익"이라는 단어인데 제발 이 개좉같은 단어 좀 쳐 지껄이지 않으면 좋겠다. 판사 새끼들이 대체 공익을 어떻게 측정을 한다는 것인가. 그건 어떤 새끼도 불가능한 영역이다. 솔직히 그냥 갖다 붙이면 다 공익이지;; 기업의 영업 비밀이라는 재산권의 유린이 공익에 부합한다고 판사는 진심으로 생각하는 것일까? 

이번에 삼성 반도체 관련 문제도 그렇고 이 나라의 재산권 유린은 점점 도를 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정말 이런 방향은 좋지 않다. 

김기식 웃기는 양반이군요. 뉴스비평

(청문회서 갑질 쳐 하던 이 때가 좋았죠?)



- 아주 쓰레기 같은 놈이 국회의원일 때는 지가 최고 존엄인 줄 알고 여포 새끼마냥 도덕성 운운하면서 지랄하더니 결국 까보니 지도 똑같은 새끼였군요. 놀라운 것은 로비성 외유를 한 번만 갔다 온 것도 아니라 세 번을 받아서 갔군요. 과연 이것뿐인지도 의문입니다. 그 동안 하던 짓거리가 금융업계 삥뜯어 쳐 먹는 짓거리였다죠?

"정무위원 시절인 ▲2014년 3월 한국거래소(KRX)의 부담으로 2박 3일간 우즈베키스탄 출장을 다녀왔고 ▲2015년 5월 우리은행 지원으로 2박 4일간 중국 충칭과 인도 첸나이를 방문했으며 ▲같은 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예산으로 9박 10일간 미국과 유럽 출장을 다녀왔다며 김 원장의 사퇴를 촉구한 바 있다."

김기식은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자진 사퇴를 하는 게 맞는 순서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뭐 국민의 눈높이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이 양반은 처음부터 전문성도 없는 것이 가장 큰 아킬레스건 아니었나요? 그런데 심지어 도덕성도 개판인 거 같은데 대체 이런 자가 금"감"원장을 해야 하는 이유가 단 한 개라도 있을까요? 청와대는 왜 이 사람을 감싸고 도는지 의문이죠. 적폐를 청산한다면서 능력도 없고 탐욕만 가득한 이런 도덕팔이 위선자야말로 적폐 중의 적폐 아닌가? 아니면 정말 어떤 사람들의 말마따나 김기식을 써야 할 정도로 사람이 없는 걸까요?

대기업의 중소기업 착취라는 미신 뉴스비평



착취의 상징인 대기업이 철수하는데 왜 환호가 없나?

-한국의 흔한 좌파들이 그동안 주장했던 논리의 종말을 보고 있습니다. 항상 그들이 말하는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착취해서 중소기업이 힘들다는 논리에 의하면 GM의 철수는 그 협력업체로써는 환호해야 마땅한 일입니다. 착취당하는 노예의 굴레에서 해방된 자들의 노랫소리는 왜 들리지 않는 것일까요? 지금의 GM 사태를 보면서 그들의 경제관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개소리였는지 명백히 나타나고 있는 거죠. 지난날의 자유무역에 선동질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당시에는 그 난리여도 지금은 아무도 FTA 폐기니 경제식민지를 떠드는 사람을 볼 수가 없죠.

솔직히 이 착취하는 대기업이라는 망상은 완벽히 좌파들의 논리만이라고 하기도 뭐합니다. 이명박의 동반성장, 박근혜의 경제민주화 전부 이런 얼빠진 망상의 산물들이니까요. 항상 그들은 대기업의 협력업체들이 영업이익률이 비협력업체들보다 좋다는 사실을 애써 무시해왔죠. 결국은 끝없는 대기업 때리기와 중소기업육성 정책의 남발이라는 악순환의 고착화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이번의 GM 사태를 보면서 많은 사람이 FTA와 같이 그간의 논리가 참 말이 안 되는 소리였다는 것을 느끼면 좋겠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상호의존적인 관계지 절대로 노예나 착취의 관계가 아니란 것을 말입니다. 

일자리는 기업이 만들어 가는 거다. 뉴스비평


-문재인 같은 사회주의자 새끼는 국가가 최대의 고용주 같은 미친 소릴 하지만 결국 현실의 진짜 일자리는 기업이 만들어 내죠. 문화산업에 있어서 게임은 가장 큰 효자 역할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 셧다운제를 폐지하는 법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더민주의 김병관 의원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건 확실히 좋은 일입니다. (물론 병신같은 여가부는 그걸 반대하죠) 사실 더 많은 규제가 없어져야 합니다. 저는 솔직히 금액 규제도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한국 정부는 만인의 어버이 같은 존재가 되고 싶은지 한달에 50만원만 쓰라고 정부가 정해줍니다. 놀라운 규제죠. 이런 규제가 정말 필요할까요?   

최근에 다양한 기업들의 구조조정에서 많은 사람이 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혈세 투입을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세금은 어떤 특정 기업을 살리기 위해서 쓰여선 안됩니다. 기업의 도덕성의 타락시키는 주범이니까요. 하지만 그런 혈세의 투입을 그만하게 하고 싶다면 규제를 없애는 것이 선행 되어야 합니다. 공익을 위해 정부의 간섭과 규제로 손해를 보는 기업에 대해서 공공이 그 부담에 지원을 해줘야 한다는 논리를 끊어 낸다는 점에서도 규제개혁은 많은 사람의 외침과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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