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래새끼가 뭘 했다고 큰소릴 칠까... 뉴스비평

(나는 벌래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백선엽장군을 현충원에 모시지 않는 것은 나라에 대한 부정 아닌가?

- 현충원에 대해서 소란스러운데 오늘 벌레 새끼 한 마리가 미친 소를 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뇌물이나 받아 처먹은 한국을 좀 먹은 벌레가 백선엽을 능멸하고 있는 꼴이 한국이란 나라는 애초에 존재하면 안 되는 나라인가 싶기도 하다. 김홍걸은 백선엽이 누군지를 모르나? 아니면 법원에서 자신이 한 말을 기억을 못 하나? 벌래새끼라 그런지 부끄러움이나 양심 따위는 찾마 볼 수가 없는 수준이다.  

보훈처는 국가의 존립에 큰 일을 한 사람을 존재하지도 않았던 나라에 충성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덤에서 파낼 수도 있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건국을 부정하고 방해한 빨갱이 새끼에게는 훈장을 서훈하겠다고 설쳤다. 개인적으로 친일 따위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개소리라고 생각하는데 이미 국가가 국민은 외국에 팔아먹은 상황인데 무슨 놈의 친일이 어디 존재하나? 최근 박근혜 때만 해도 헬조선이니 지옥불반도 이 지랄 하면서 "애국요? 개소리하지 마세요~" 이렇게 떠들던 사람들 수두룩한 상황인데 조선 말기에 애국을 하라고?? 그걸 씨발 말이라고 하나? 그놈의 병신같은 친일 개소리가 없어지지 않는 이상 한국에 제대로 된 역사가 자리 잡는 날은 오지 않을 거라고 확신한다. 


김명수는 나찌인가? 뉴스비평

(본문과 상관은 없지만... 하고 싶은 말 참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짐승새끼가 판사랍시고 지껄이는 소리가 참 가관이다.

- 김명수라는 짐승새끼가 전국법관대표회의라는 자리에서 이렇게 지껄였다. 

"김 대법원장은 ‘좋은재판’이 ‘국민을 중심에 둔 재판’이라 규정했다. 그는 “우리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어떤 재판이 ‘좋은재판’인지를 생각하고 실천해야 한다”며 “그 결과 국민이 ‘좋은재판’이 실현되고 있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국민 눈높이? 이게 무슨 미친소린지 알 수가 없다. 국민의 눈높이를 어떻게 규정하나? 국민마다 눈높이가 다른데?? 국민의 눈높이란게 뭐냔 말이다. 다수 대중의 만족? 인민의 대표자인 그분의 의지? 김명수는 지가 무슨 소릴 짖어대고 있는지 알고 짖어대는 걸까? 해당 발언에 관련해서 전국법관대표라고 앉아있는 판사새끼중에 비판하는 새끼가 한 마리도 없다. 이들이 진짜 전국의 법관을 대표한다고 나왔다면 한국의 법원은 시궁창이고 똥구덩이다. 

국민의 눈높이, 건전한 국민의 감정을 떠들던 시대가 있었다. 나찌새끼들과 빨갱이들이 설치던 그 시기 말이다. 미제스가 그의 저서인 관료제에서 언급을 했듯이 건전한 국민의 감정이란것은 나찌새끼들의 법률의 근간을 이루는 개념이였다. 

"나치 체제의 법관은 건건한 국민감정(gesunde Volksanschauung)에 따라 자기의 결정에 도달해야 한다. 법관이 자신이 건강한 국민감정이 무엇인지 결정하므로 그는 자기의 판사석에서 원시 부족의 추장처럼 주권적이다."

어느 국가의 미개한 법정의 모습이 아닌가?    


오랫동안 이용당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뉴스비평



이제 당신은 기억력 나쁜 늙은이일 뿐이죠.

- 이용수 할머니가 그 동안 위안부팔이 하던 쓰레기 집단인 정의기억연대와 손절을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네요? 매우매우 늦었지만 잘 하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판의 내용도 어느정도 타당하다고 봅니다.. 

“28년간 이어온 수요집회에 더 이상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할머니는 “학생들이 (수요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귀한 돈과 시간을 쓰지만 집회는 증오와 상처만 가르친다”면서 “이제부터는 올바른 역사 교육을 받은 한국과 일본의 젊은이들이 친하게 지내면서 대화를 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30여 년간 이용만 해 처먹었다는 폭로는 진작부터 알아차릴 만 한 문제일 겁니다. 지난 박근혜 정부 때 만들어진 화해와 치유의 재단에서 일본 정부가 내놓은 위로금을 수령하신 할머니가 30분인걸 고려하면 말이죠. 40명 중에 30분은 이미 이 벌레 같은 집단이 자신들을 팔아먹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던 게 아닐까요? 다른 할머니들도 늦었지만 빠르게 이런 쓰레기 집단과는 손절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헬조선식 법치주의 뉴스비평


- 정준영이라는 판사가 설치를 명하고 법조새끼들 해먹을 자리 만들어주고 국민을 무릎 꿇리고 아주 훌륭한 헬조선식 법치주의 잘 굴러가죠? 언제부터 판사들이 경영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할수 있는 권한까지 국민이 주었는지 의문입니다. 이 판사는 뭘 그렇게 잘안다고 경영에 대해서 설교를 하지를 않나... 판사들이 빈번하게 자신들이 왜 존재하는지를 착각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래서 판사를 알파고로 교체 해야한다는 소리가 제일 자주 나오죠. 부탁드리는데 그렇게 정치나 경영이 하고 싶으면 옷부터 벗고 하시죠? 한국의 근본적인 문제에 판사새끼들의 책임이 절대로 작지 않다는 점을 다시 한번 인식시켜주는 쌩쑈였네요...  

보수정당의 선거 참패에 대한 단상 뉴스비평

(미통당의 선거 수준은 이 노인내 하나로 정리가 깔끔하게 되는 거 같다.)


부정선거는 어림도 없지!

- 총선에서 보수정당은 그야말로 참패를 하였다. 해당 이유의 분석은 각자의 상황과 위치에 따라 서로 다르다. 공천을 문제 삼는 사람, 막말을 문제 삼는 사람, 이념이 낡았다는 사람 등등 여러 목소리가 있다. 총선의 패배로 보수당 내부에서는 '지금까지의 보수들이 뚜들은 이념은 낡아 빠졌고 더 써먹을 수가 없어서 진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다. 관련된 내 생각은 다르다. 보수가 이념이 낡아서 진 게 아니라 그 이념을 게으르게 써먹은 너희 정치꾼 새끼들이 문제라고 말하고 싶다. 마치 게으르고 실력 없는 사람이 도구를 탓하는 것과 동일하다.

그동안 보수정당은 아가리로는 자유민주주의니 자유시장 경제 운운하면서 입을 털었지만 정작 그동안 해온 짓거리는 국가사회주의 정당이라고 할 수 있는 더민주와 별 다를 바 없는 짓거릴 해왔다. 너희들이 이념을 게으르게 써먹고 무슨 이념 탓을 하는가? 너희가 단 한 번이라도 너희들이 떠들은 그 이념에 충실하면 절대 하지 못할 짓을 서슴없이 하고 해야 될 일은 하지 않은 그 꼬락서니로 어떻게 뻔뻔하게 자유주의라는 이념을 탓하나? 양심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없다.

정치에 있어서 철학적 근본이 없으니 일관성 있게 제대로 주장을 못 하고 주장을 못 하니 끌려다니는 것이다. 선거 때 황교안의 50만 원 발언은 그 무지의 끝을 보여준다. 끌려다니는 자신감 없는 정당이니 어떤 사건이 터져도 제대로 대처도 못 한다. 그저 엎드려서 비는 것이 전부다. 단 한 번도 지적이고 창의적이고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이지를 못하니 그 누가 좋아하겠나? 그 꼬락서니니까 청년에 대한 설득이 가능할 리도 없다. 군대는 원래 고생스러운 게 당연한 거라는 소리나 지껄이는 정당에 어떤 청년이 표를 주나? 그럼 그런 사고는 그들이 낡았다고 말하는 자유주의와 연관이 있나? 어휴... 그럴리가 씨발놈들아

앞으로 미 통당이라는 보수정당이 어떻게 변할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그들의 중도공략을 핑계로 한 좌경화는 그들의 무덤을 더욱 더 깊게 파는 자살골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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