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페미니스트 뉴스비평



함하좌

-그러니까 이 새끼를 세금을 들여서 5일장을 하면서 쪽쪽 빨았다 이거죠?? 대단한다! K-자살!!

그러니까 씨발 누구 탓이냐고 뉴스비평



그러니까 문재앙 탓이란거 맞지?

- 니들이 즐겨 지껄이던 대통령 무한책임의 논리는 어디로 가버린 건데? 책임이 범정부적이면 결국에 문재앙 씨발놈이 정치방역 즐기다 망한 거 자나? 그런데 정은경은 왜 떠드는 건데? 애초에 문재앙이 백신 구하라고 지껄인 때도 이미 늦은 시기인데 무슨 병신새끼들 대통령은 문제가 없는데 정은경이 안사서 그런거예요 이 지랄을 하는지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문재앙 병신인 거 아는데 그거 백신 안산 거 책임 돌린다고 뭐 달라지냐? 존나 추해 보일 뿐이지;;

저능아 무리의 선 없는 질주 뉴스비평

(병신 3마리)


1가구 1주택의 환상

-기본적으로 정부는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다. 하나의 규제가 실패하면 더 철저한 규제로 시장에 덤벼든다. 하지만 문제가 해결될 리는 없다. 이번 정부는 북쪽의 그 새끼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배워서는 안 될 "수령무오류의 원칙"을 배워와서 국민들 괴롭히고 있다. 그 와중에 진성준이란 저능아는 최근에 부동산의 문제는 시장의 실패지 정책의 실패가 아니라고 지껄이던데 언제부터 이번 정부와 여당이 부동산을 시장에 맡겼는지 알 수가 없지만, 시장이 실패했다고 아가리를 놀리고 있다. 한국 같이 시장의 모든 부분에 간섭과 통제를 하는 정부가 시장이 실패를 지껄이는 거부터가 어불성설이다. 최소한 한국에서는 그 누구도 시장실패를 제발 떠들지 말았으면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부동산 시장에 똥칠한 여당에서 이번에 들고나온 것이 바로 1가구 1주택이다. 이 답이 없는 저능아정당은 정말로 이게 가능한 정책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위헌 논란이 있지만, 지금 한국이란 국가에는 재산권이란게 존재하지 않고 워낙 법률을 지좃대로 해석하는 상황에서 그건 별 의미가 없을 거 같고 지금 전·월세 시장에 공급이 부족하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런데 "자산증식 및 투기 목적 활용 금지"를 위해서 1가구 1주택을 하겠다고 한다. 더 이야기가 필요한가? 부동산 공급을 끌어 올리겠다는 소리와 이 법안이 함께 나올 수 있는가? 마치 백신의 안전성을 확신할 수 없어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국민에게 공급하겠다는 소리와 같은 수준이 아닌가? 기본적으로 부동산의 문제가 어디서부터인지를 아예 모르는 쌉저능아 같은 상황이다. 대가리는 텅텅 비어서 그저 투기만을 탓한다. 심지어 자신들이 조장한 투기인 것도 모르고, 말이다. 하지만 그 투기라는 것이 정확히 어떤것 인지 이해는 없다. 이 저능아무리의 끝없는 질주의 끝은 어디일지 참 궁금해진다.

보편성을 상실한 정부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뉴스비평



우덜식 표현의 자유

- 우선 말하면 천안함 광주사태 관련 두 법안은 폐기돼야 하면 정상적인 인간의 대가리에서 저딴 법안을 들먹이는 것 조차 인류적인 조롱감으로 취급당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역사에 대해서 해석이 다른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같은 행위라도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는 그것이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가 되는 것이다. 서로 다른 견해와 해석은 시민사회와 시장에서 그 대가를 받는다. 소위 지만원 박사라는 사람이 광주에 대해서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하더라도 그것은 그 지만원을 믿고 거르는 시민사회의 분위기로 충분한 것이다. 여기에 정부의 처벌은 가당치도 않다.

더 심각한 문제는 바로 보편적이어야 하는 국가가 해당 사안에 대해서 개 같은 이중잣대를 들이댄다는 것이다. 광주사태라는 역사에 대한 다른 목소리가 불편하고 해당 역사를 왜곡하려는 시도를 처벌한다는 근본적인 사고에 천안함 관련 법률도 마찬가지로 부합한다. 하지만 천안함은 표현의자유를 들먹이면서 그 법률을 부정하였다. 광주사태에 대한 국가의 해석에 대한 강요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침해가 아니란 소린가? 그 수많은 표현의 자유를 떠들던 학자와 시민단체는 어디 존재하나?   

국가가 국민에게 보편적이지 않으면 대체 그 국가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가 뭔가? 같은 세금을 걷어가면서 누구는 국민 취급하고 누구는 그 취급에서 배제되나? "이게 나라냐?" 냐고 아갈창 터는 짓거리는 바로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에 해당하는 소리라고 본다. 

역시 이 정부에서 정상인이 장관이 될 리가 없지 ㅋ 뉴스비평


(참 대단한 양반이다. )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문재앙의 안목

- 신임 국토부 장관을 두고 블라인드에서 그의 평가가 이미 나오고 있는데 절대로 정상적인 인간으로 취급하기는 어려운 인간인거 같다. 어떻게 보면 김현미보다 더 심각한 저능아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참 걱정스럽다. 

"변 내정자는 계간 ‘황해문화’ 2019년 봄호에 기고한 ‘주택공급정책은 만병통치약인가?’란 글에서도 부동산 대책과 관련한 여러 입장을 밝혔다. 그는 부동산 상승의 주 원인으로 지목된 주택 수급과 관련, “주택을 공급하기만 하면 시장의 수급원리에 따라 주택가격이 하향 안정화되리라는 것은 일종의 환상”이라며 “결국 주택공급 확대는 주택가격 안정을 위한 만병통치약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대체로 블라인드와 기사에 나온 것을 보면 그의 상태는 세 가지 정도로 요약이 되는데 첫째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현실부정주의자고 둘째는 시장의 기본을 부정하는 쌉 저능아, 마지막은 지금의 부동산 문제를 정책의 실패가 아니라 시장의 참여자들이 개돼지고 무지한 새끼들이라서 일어난 문제라는 전형적인 책임 전가식 자세이다. 정말로 이 정부의 대표적인 성향은 모두 장착한 그런 인물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다. 아니 그런데 씨발 말을 맞추고 지껄이던가. 한 새끼는 부동산이 충분하다고 하고 한 새끼는 부족하다고 하고 너희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거냐?   

이미 문재앙은 김현미를 최장수 국토부 장관으로 기용을 하면서 그의 부동산에 대한 저능아적 시각과 정책적 역량을 보여줬다. 사실 지금에서야 제대로 된 정책적 사고를 가진 인물을 기용한다고 해도(할 수나 있을지 모르지만) 민좃당에 더 심각한 저능아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라고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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