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 수사한다고 ??? 뉴스비평

나라가 미쳐가고 있나?

- 빵 쪼가리 태워 먹은 거랑 대통령 합성사진 좀 만들었다고 뭐? 수사??  아니 경찰이 이렇게 한가한가? 이게 처벌 가능한 일인지도 의문이지만 이런 걸 수사를 한다고? 나라가 완벽하게 후퇴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고발하고 법적 처벌 운운하는 이분들은 항상 표현의 자유를 옹호한다고 떠들면서 이전의 보수정부를 비판하던 양반들이 아닌가? 이 또한 우덜식 표현의 자유인가? 천주교와 이 시민단체의 논리가 가관인데 

"그것이 보편적 상식과 공동선에 어긋나는 사회악이라면 비판받아야 하고, 법적 처벌도 이뤄져야 한다"

“페미니즘 등 여성의 권리와 권익은 인정하지만 최근 워마드의 게시물은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는 등 그 선을 넘었다”

보편상식? 공동선? 사회악? 그걸 누가 규정하나? 많은 사람이 그저 불편하면 그게 사회악인가? 그리고 대통령 명예훼손이란 건 또 뭔가? 국가원수 모독죄인가? 아무리 심한 모욕이라지만 국가가 나설 일과 나서지 않을 일이 있는 거다. 제발 이성을 찾기를 바란다.     

개새끼들의 에미뒤진 논평 뉴스비평




-참여연대가 최저임금의 두자릿수 인상을 두고 논평을 내놓았는데 그 개소리가 참 가관이다. 

"참여연대는 이어 사용자 단체, 보수언론, 자유한국당 등에 "최저임금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며 노동자와 영세사업자 간 반목을 조장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프랜차이즈업체-가맹점주 간 불공정 거래구조를 개선하고, 영세상인이 겪는 임대료·카드수수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최저임금으로 자영업자들의 원성이 높으니 역시나 그들의 개소리가 튀어나온다. 바로 가맹수수료와 임대료를 끌고 나왔다. 그들이 무슨 문제가 있고 불공정계약이니 떠들고 있는데 대체 가맹수수료가 왜 불공정 한지에 대해서는 근거가 없다. 설령 있다고 해도 그것을 계약한 게 누구인가? 그렇게 가맹점이라도 하려고 몰려들게 해서 가맹점이 유리한 상황이 만들어 놓은 건 누군가? 여기서 프랜차이즈를 욕하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가맹점과 개인 가게를 차리는 것 어느 게 더 편하고 유리할 거 같은가? 마케팅, 상품과 서비스 개발과 혁신을 개인이 하는 게 경쟁력이 있을까 기업이 하는 게 경쟁력이 있을까? 이 모든 걸 생각해도 프랜차이즈의 계약이 불공정계약이라고 할 수 있나?

임대료의 부담은 그동안 언론에서 많이 지적했듯이 인건비의 부담만도 못한 상태이다. 임대료가 비싼 곳은 어떤 곳인가? 사람 많은 좋은 장소나 비쌀 것이다. 애초에 그런 장소가 아니면 비싼 임대료는 꿈도 꿀 수 없다.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다. 비싼 임대료는 그만큼의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비싼 것이다. 이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는가? 과연 이게 정부가 생산성과 상관없이 조작질해서 만들고 있는 최저임금보다 문제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하나? 정부가 조작한 가격으로 인한 폐해가 명백하지만, 그들은 끝없이 문제의 방향을 왜곡하려 하고 있으니 대체 프랜차이즈와 임대업까지 말아먹으면 이후는 뭘 핑계 삼을까 궁금해진다.

내년 최저임금 심의를 보면서 뉴스비평

(애널섴킹의 보답은?) 


동결해야 한다. 타협이란 존재할수 없다.

공익위원이 아무리 정부의 시녀들이라고 하지만 조금은 생각을 하고 결정하기를 바란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최저임금 차등적용을 공익위원들이 거부를 했다는 점은 좋게 생각한다. 그들의 의도가 무었인지는 알수 없지만 보편적인 법인 국민의 최소한의 삶에 차등을 둔다는게 나에게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다른 국가들의 시행여부는 치워두고 말이다. 문제는 지금 얼마나 임금을 상승시킬지가 가장큰 문제인데 지금 부작용을 줄인다는 명목으로 세금을 퍼주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그런 정부의 병신 짓에도 부작용은 숨겨지지 않고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저임금을 다시 한번 상승시키는 정신 나간 짓을 섣불리 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혹자는 최저임금이 경쟁력 없는 자영업자를 구조조정한다고 좋아하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왜 자영업에 몰리 지를 생각해 보는게 먼저 해야할 일이 아닐까? 그리고 국가가 임금이라는 가격을 조작해서 그나마 먹고 사는 많은 사람들의 생업을 파괴하는 행위는 절대로 구조조정이라고 할수 없는 관치경제의 만행일 뿐이다.      

대체 뭐가 내란인가? 뉴스비평

(위의 사건들이 다 터져도 군은 손가락을 빨아야 하나?)


- 이철희는 지난번 위수령만 해도 완벽한 개소리 선동질로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려고 한 전적이 있는 쓰레기정치꾼인 것을 염두에 두지 않고 해당 기사나 문건을 봐도 대체 이걸 어떻게 내란을 기획했다는 소리가 가능한지 의문이다. 왜 탄핵 기각 시 움직이려 했는지만 봐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된다. 그들이 떠들고 있는 친위 쿠데타면 오히려 탄핵 인용 시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경찰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치안 불안사태가 일어나도 군대는 손가락을 빨고 있어야 한다는 것인가? 국방과 치안은 정부의 존재 이유 아니던가? 심지어 군인권센터라는 단체에서 무슨 계획이라고 떠들고 있는 것도 그 당시 즉흥적인 계획인지 아니면 이미 짜여있는 매뉴얼의 보고인지도 의문스럽다. 나라가 선동에 미쳐가는 거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JTBC와 이철희 새끼는 위수령 관련해서 사과했나? 그 거짓말을 치고 사과 한마디 없고 많은 사람은 그냥 그게 사실인 줄 알고 넘어간다. 의혹을 지껄이고 해명을 기다릴 참을성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 한국에는 정상적인 정치가 자라날 공간이 없다.

태러방지법 반대하던 민주당은 한 말씀 부탁드려요. 뉴스비평

참, 백해무익한 존재들이라고 생각한다.

- 당시에 무슨 독재를 위한 법률이니 에미지랄 싸면서 필리버스터 하던 분들 뭐 한마디씩 말들 좀 해주시죠? 뭐 더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정말 항상 느끼는 거지만 참 이 양반들 반대를 위한 반대 참 오지게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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