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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은 니에미지 ㅋㅋㅋㅋ 뉴스비평

경제백치 문박아새끼

-어디 경제학에 근본도 없는 소득주도 성장 짖어대다가 개 털리니까 혁신주도 성장 짖어대던 
새끼가 정작은 하는 짓은 그 반대 ㅋㅋ 언제 정신 차릴래…. 대체 이글루스 뉴밸에 많은 사람이 
나라 망하라고 저주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 상황에 대해서 문재인을 뭐라 평가해 줘야 하나? 
일관된 저능아라고 칭찬을 해줘야 하나? 심지어 여당 새끼들 지들 야당일 때 4년 내내 사보타지 
하던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설치고 있는데 말이지... 이런 점에서 나라 망하기를 학수고대하는 
새끼들이 보수가 아니라 진보 새끼들임에는 확실한 거 같다. 맨날 홍준표 지난날의 발언 가지고 
떠드는 것도 웃기지 더민주 새끼들은 아예 행동으로 그 개수작을 부리는데 ㅉㅉ

지금의 수출 호황과 문재인의 경제 깽판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뉴스비평


-세계 경제 회복세와 맞물린 수출의 호황이 한국경제를 이끌고 있는데 여기에 문재인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다. 저 통신원이 싸질러 놓은 소리 중에 딱 봐도 황당한 소리가 
두 가지 보이는데

1. "6개월 전 문재인 대통령 취임은 한국 경제에 예상 밖의 거대한 강장제 역할을 했다."
2. "한국은 교육과 신기술 ‘4차 산업혁명’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먼저 문재인이 취임하고서 대체 무슨 강장제 역활의 정책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노동경직성을 높이는 정책과 대책 없는 최저임금인상, 원전산업 조지기와 다양한 
기업경영간섭, 부동산 정책으로 건설 경기 파괴와 같은 마이너스적 정책이 전부인데 
대체 뭐가 거대한 강장제 역할을 한지 의문이다. 이것만 봐도 얼마나 저 외국 새끼가 
아무 생각없이 글을 싸질렀는지 알 수 있다. 수많은 경제 학자와 언론에서 문재인의 
장애인스러운 경제 정책을 걱정하고 있다. 나는 그들이 저 외국새끼 보다 한국의 사정을 
모른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IMF가 수년 동안 주문하는 노동시장유연성도 문박아에게는 
그냥 개가 짓는 소리일 뿐이다. (관련 기사)  

4차산업에 대해서도 이상한 소릴 쳐 지껄이는데 한국은 4차산업에서 소외된 병신 국가다. 
다양한 연구와 규제철폐가 허접한 상황이라서 어디 축에도 못 드는 상황인데 어디서 높은 
평가를 받는지 궁금하다. 한국의 4차산업 관련 연구는 쓰레기 수준이라서 어디 발도 못 붙이는 
수준이다. (관련 기사) 규제는 말해야 입만 아프다. 지금의 문병신 대통령이 국해의원 시절에 
열심히 사보타지 하던 게 4차 산업 혁명을 위한 원격의료, 금산분리 따위 등 아니었나?

p.s 지금 수출로 먹고 사는 국가에서 여당대표라는 썅년은 'FTA 폐지'나 운운하니 참... 
경제를 망치는 게 아니란 소릴 하고 싶으면 그년 아가리에 재갈이라도 물리고 하는 것이 ㅎㅎ 


   
     

마지막 순간까지 위선을 떨고 있구만 ㅉㅉ 뉴스비평

(썩은 양심의 징표, 낡은 XX)



- 홍종학의 상속세 꼼수를 욕할 생각이 없다. 지금 같은 약탈적인 세율에서는 그건 당연한 국민의
저항권이라고 본다. 문제는 이분은 지난 19대 국회에서 한 짓을 잊을 수가 없다. 일명 홍종학 법이
라고 면세점 시장을 불확실성으로 개판 쳐 놓은 아주 쓰레기 법을 입법했다는 기억 때문에 이런
부류의 멍청한 인간은 절대 어떤 요직에도 앉혀서는 안 된다고 본다. 해당 기사를 보면 그러한
생각을 더욱 확신하게 한다. 그의 발언을 보자면

“부의 대물림으로 인한 경제적 계층의 고착화를 막기 위해 상속·증여세 인상이 필요하다”며
“세대를 건너뛴 상속·증여 과세를 강화해 제도적으로 부의 양극화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업조정제도를 통해 골목상권을 보호할 계획이고 규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할 생각도 있다.”

“생계와 직결되는 업종의 경우 적합업종 법제화를 통해 대기업의 무분별한 사업 확장으로부터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정책적인 부분의 것들은 그냥 답이 없다. 그동안 실패가 증명된 쓰레기 법 두 개를 강화하겠다는 
소리를 하고 있다. 벤처, 중소기업을 육성하라고 앉히는 자리에 다른 대기업을 조질 궁리만 하는 
정신병자는 벤처, 중소기업부에 가당치도 않다. 가장 역겹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상속, 증여세
를 강화하겠다는 소리인데 높은 세율 때문에 자신은 꼼수까지 쓰는 인간이 정말 끝까지 위선을 
떨고 있다는 점이다. 최소한 양심이 있다면 말 같지 않은 상속, 증여세율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그동안의 말 같지 않은 개소리를 철회하는 게 더 양심적인 방향이 아닐까 하지만 애초에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는 인간 같기도 하고 참 역겨운 인간이다.

참 졸렬하게 논다. 뉴스비평




-뭐 애초에 지난 정상회담 때와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지만 이런 찌질한 외교 하는 나라도 
그렇게 많지는 않을 듯;; 하여간 일본에 대해서는 무슨 초등학생 새끼로 빙의해서 저 짓을 해대네… 
정말 병신같다. 

최근 정부의 병신외교를 보면서 느끼는 것. 뉴스비평



-최근 중국은 사드를 빌미로 말 같지 않은 치졸한 쓰레기 짓을 벌였습니다. 사실상 한국에 배치되는 사드는 
중국에 어떤 영향을 주지 않음에도 정부는 이러한 억지에 굴복해서 3불 이행이라는 외교적인 치욕을 스스로 
만들어 냈습니다. 아마도 중국은 이번에 재미를 봤으니 앞으로 더 말 같지 않은 짓을 당당하게 할지도 모릅
니다. 그러면 나중에는 정부의 행태가 달라질까요? 그럴 것 같지는 않군요. 

범죄자 새끼들이 인질을 삼고 몸값을 요구할 때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단순히 그게 정의의 문제라서
가 아닙니다. 그런 행위는 바로 그 인질의 가격을 전 세상의 범죄자들에게 공표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행위인 
이유도 있습니다. 영상에서 만약 톰 멀런이 범죄자들에게 돈을 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아들은 200만 
달러의 '티켓'이 되는 겁니다. 어떤 범죄자건 그의 자식을 납치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범죄자
새끼들의 요구를 받아들여서는 안되는 겁니다. 

또한 '일본은 동맹이 아니다'라고 대놓고 말하는 것도 참 경솔하기 짝이 없다고 봅니다. 미국과 일본의 관계는 
그 어느 때 보다 좋죠. 일본과 각을 세우고 한미관계가 더 좋게 발전 가능하지 않은 상황에서 저런 소릴 하는 
게 참…. 심지어 바로 전에까지 중국 가랑이를 기어 다니던 놈이 한다는 소리가 저렇습니다. '굳건한 한미동맹 
토대 中과의 관계개선' 글쎄요…. 아무리 봐도 굳건한 한미동맹은 개소리 같은데 말입니다. 이게 주변 국가들을 
멍청이 취급하는 게 아닌 이상에 가능한 외교전략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물론 저는 친북 새끼들은 이미 대부분 
친중으로 갈아타서 (사실상 북한 먹여 살려주는 게 중국이므로) 하는 개수작으로 보지만 말입니다. 참 신기해요.
독재를 그렇게 싫어하는 양반들이 '독재국가'랑 친해지지 못해서 안달인 거 생각하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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