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짓거리를 멈추지 않는 이유는 이 짓거리가 먹혀서겠죠? 뉴스비평

(거 출구에서 그 지랄 말고 좀 옆으로 꺼져서 물어보세요;)



- 세상에 지하철을 이용해 전통시장 ㅋㅋ 누가 그런 식으로 찾아갑니까? 그 역겨운 서민 코스프레 한다고 늙은이가 출구에 멀뚱멀뚱 서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면 되겠습니까? 하던 대로 기사 딸린 자동차 타시고 다니세요. 제발…. 

이 한심한 짓거리의 근원은 아마도 많은 사람이 뭔가 좋은 정책이 나오려면 직접 경험이나 체험을 해봐야 나온다는 괴상한 망상일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이는 근거도 없고 오히려 보편적인 법률을 만들어야 하는 국회의원에게는 오히려 편협하고 단면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을 우려가 큰 행위입니다. 이미 한국은 그 부작용을 어마어마하게 감당하고 있죠. 온갖 표 더 나오는 이익집단에 찾아가서 쓰레기 같은 약속이나 남발하고 쓰레기 같은 법률 만들어 온 게 지금의 한국 정치거든요. 어디를 지켜주겠다. 어디를 보조금 주겠다. 어디를 규제해주겠다. 그 와중에 경제와 사회가 병들어 가는 거죠. 그런 점에서 보면 언론의 어리석은 평가도 참 이러한 인식에 눈곱만큼도 도움이 되질 않죠. 

"네, 우리나라 정치인들 선거 앞두고 전통시장 찾고 대중교통 이용하고 기자들 잔뜩 불러서 사진까지 찍는데요.서민행보 사진 찍기보다 서민을 위하는 정책 하나 더 내는 게 진짜 서민을 위한 정치인일 겁니다."

세상에 서민을 위하는 정책이란게 어디 있나요? 이런 해괴한 구분법을 빨리 버려야지 저런 바보같은 짓거리가 끝나지 않을까요? 

적당한 방위비분담금은 얼마일까? 뉴스비평


- 저 말에 한다는 소리가 고작 표현이 끝이라는 점에서 그냥 한국의 정치 수준을 절감한다. 정말로 저 주장에서 비판할 게 표현적인 문제인가? 최근에 방위비 분담금의 대폭적인 증액으로 인해서 소위 한미동맹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까지 이번 증액에 대해서 미국을 비판하는데 나는 생각이 조금 다르다. 이번에 미국이 요구한 방위비 분담금은 5조라고 한다. 아주 근본적인 질문은 바로 한국의 안보에 도움을 주고 있는 미군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일까? 라고 질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에 따라서 5조가 합당한 가격인지 저렴한 가격인지 비싼 가격인지가 결정될 것이다. 아마 내 생각에는 그 도움의 가치는 가격으로 매길 수가 없을 정도일 것이다. 

5조. 혹자는 이 금액에 대해서 동맹을 등쳐먹는 짓거리라고 욕을 퍼붓지만, 반대로 고작 5조도 못 내는 수준이라면 그건 동맹도 아니라고 할 수 있지 않나? 한국은 가난한 국가가 아니다. 무려 500조의 예산을 굴리는 부국이다. 심지어 이건 국가의 근본적인 존재 이유인 안보에 대한 문제이다. 성인지예산이라고 부르는 정체불명의 에미 뒤진 예산에 30조 넘게 퍼넣을 돈은 있지만, 목숨 줄에 관련된 안보 예산에 5조를 더 부담하기는 싫다? 심지어 북한 핵무기의 위협이 그 어느 때 보다 심각한 지금 상황에서?? 진짜 정말 추해 보인다. 

정말 욕을 안할수가 없는 정부네. 뉴스비평




- 부동산 정책에 똥칠 십수회를 하고 그래도 계속 오르니 이제는 설사를 바르고 있는 꼴이다. 어떤 평론가는 부동산 정책이 부족했다. 라고 인정을 하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내 생각에는 아니라고 본다. 애초에 방향이 잘못된 부동산 정책인데 부족했을 리가 있나? 오히려 부족하다고 오지게 인정을 해서 지금 상황에 온 거다. 똥찬 머리 풀가동해서 생각해 내는 게 지금의 정책이라는 거다. 그 부족한 점을 메운다는 논리로 에스컬레이트 시켜온 것이다. 결과는? 응 집값 상승~ 부족하다고 인정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우리가 저능아 집단이고 저희는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습니다. 라고 솔직하게 말을 하는 게 맞다. (사실 즈그 새끼들 재산 불릴려고 정책을 펼친다는 주장도 있다)

정말 이번 정부와 그 지지가들의 사고 수준을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게... 집을 왜 현찰로만 사야 하는 가라는 거다. 대체 그렇게 집을 사는 케이스가 세상천지에 어디 존재하나? 왜? 어디서부터 이런 정신나간 망상이 퍼진걸까? 누가 퍼뜨린 걸까? 세계 어디서든 주택을 구매함에 있어서 대출 레버리지를 이용함이 당연한데 왜 이번 정부와 그 지지자라는 짐승새끼들은 인간세계를 이해를 못 하고 짖어대고 있는 걸까? 이번 대책이 발표되자마자 당연하다는 듯이 헌법소원 신청이 이뤄졌다.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국가라면 당연히 위헌으로 판결이 돼야겠지만 지금 사법부가 정상이 아닌 사실을 생각하면 또 한번 놀라운 판결이 우리를 맞아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죽창은 어디다 팔아 먹은 건가요? 뉴스비평



뭔 승리요? 정신승리?

- 관련한 민좃당의 브리핑이 참으로 가관인데 

"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일본의 전향적 태도 변화를 수용한 정부의 결단을 환영한다"며 "정부의 조치는 안보 불안을 해소하고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는 데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그 동안 무슨 경제전쟁이니 죽창이니 미친 소리 떠들다가 후달리니 밑장빼기 오지네요. 일본은 화이트리스트 제외의 입장에 전혀 변화가 없다는데 말이죠? 뭔 전향적인 태도의 변화요? 이 멍청한 짓거리 왜 시작했는데요? 화이트리스트라는 특혜에서 배제 되었기 때문에 시작한 거 아닙니까? 그걸 미국과의 관계와 깊은 관계가 있는 지소미아 파기라는 자충수를 두고 코너에 몰리니까 연기한 건데 여기에 원칙이 어디 있고 승리가 어디 있는지?? 정신승리가 참 굉장합니다. 혹시 승리나 원칙이라는 단어에 대한 이해가 없나요? 이번에 문재앙 팬미팅도 무슨 사전에 "각본 없는 무작위"라고 떠들더니 실상은 개뿔 ㅋㅋ 이게 짐승들이 사람 새끼 흉내를 내려다보니 생기는 참 웃지 못할 지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NSC는 왜 여나? 뉴스비평

이런 인간이 주재하는 NSC가 무슨 의미가 있나?

- 국방부와 국정원 둘 다 이동식 발사가 가능하다고 이야기하는데 안보실장이란 인간 혼자서 그럴 능력이 없다고 떠들고 있네요? 이 인간은 정말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걸까요? 조선일보는 봉숭아 학당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봉숭아 학당은 웃음이라도 주지 이 바보들의 꼴값은 짜증만을 가져오네요.

"앞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1일 국회 운영위원회 청와대 국감에서 "북한의 ICBM은 이동식 발사대로 발사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정경두 국방장관은 이날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이동식 발사대로 미사일을 옮기고 나서 고정식 발사대로 발사한 것도 있고, 지지대를 받쳐서 발사하기도 했다"고 했다. 그런데 국정원은 이동식 발사대로 미사일을 옮기고 나서 고정식 발사대에서 발사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능아 치매 틀딱 정부답게 안보실장이라는 사람이 국감장에서 떠들은 소리가 가관이네요. 지난번에도 전문가들이 지적한 문재앙의 개소리인 "동창리 실험장이 폐기 되면 북한은 icbm발사능력을 상실한다"와 같은 소리를 앵무새 마냥 떠들고 있습니다? 대체 이 자는 누구에게 보고를 받고 뭘 알고 있으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걸까요? 이런 치매노인이 NSC를 주재한다고요? NSC 열어서 뭐하나요? 김정은 사진 보면서 집단 자위라도 하시나요? 위원장님의 우람한 미사일이 날아가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정의용은 빨리 자리에서 내려와야 하는 거 아닙니까? 뭐 빈자리 채울 놈도 똑같은 치매 걸린 똥 기저귀 찬 인간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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