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는 왜 여나? 뉴스비평

이런 인간이 주재하는 NSC가 무슨 의미가 있나?

- 국방부와 국정원 둘 다 이동식 발사가 가능하다고 이야기하는데 안보실장이란 인간 혼자서 그럴 능력이 없다고 떠들고 있네요? 이 인간은 정말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걸까요? 조선일보는 봉숭아 학당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봉숭아 학당은 웃음이라도 주지 이 바보들의 꼴값은 짜증만을 가져오네요.

"앞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1일 국회 운영위원회 청와대 국감에서 "북한의 ICBM은 이동식 발사대로 발사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정경두 국방장관은 이날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이동식 발사대로 미사일을 옮기고 나서 고정식 발사대로 발사한 것도 있고, 지지대를 받쳐서 발사하기도 했다"고 했다. 그런데 국정원은 이동식 발사대로 미사일을 옮기고 나서 고정식 발사대에서 발사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능아 치매 틀딱 정부답게 안보실장이라는 사람이 국감장에서 떠들은 소리가 가관이네요. 지난번에도 전문가들이 지적한 문재앙의 개소리인 "동창리 실험장이 폐기 되면 북한은 icbm발사능력을 상실한다"와 같은 소리를 앵무새 마냥 떠들고 있습니다? 대체 이 자는 누구에게 보고를 받고 뭘 알고 있으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걸까요? 이런 치매노인이 NSC를 주재한다고요? NSC 열어서 뭐하나요? 김정은 사진 보면서 집단 자위라도 하시나요? 위원장님의 우람한 미사일이 날아가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정의용은 빨리 자리에서 내려와야 하는 거 아닙니까? 뭐 빈자리 채울 놈도 똑같은 치매 걸린 똥 기저귀 찬 인간이겠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미친 소리만 하는데 지지율이 떨어지겠지. 뉴스비평

(매우 좃 같았던 모양입니다. )


딱 하루만이라도 좋으니까 정상적인 소리를 할수 없는가? 

- 한국 축구대표팀이 북한의 빨갱이들에게 그 수모를 당한고 온 다음에 저런 소리를 하면 참 지지율이 올라가겠다. 그쵸? 진짜 무슨 싸이코패스도 아니고 정말 엄청나다. 통일부 장관이란 사람은 관중이 없는게 공정성을 위해서 그런 거라는 소릴 하지 않나. ㅋㅋ 관중이 없는 게 공정성을 위해서다... 난 정말 이런 미친 논리를 오늘 처음 듣는다. 어떻게 하루도 쉬지 않고 미친소리 만 떠들 수 있는 거지? 능력이라면 능력이네. 나라 꼴이 이 꼬라진데 저딴 소리만 하는 놈들이 지지율 30%다. 정말 기적의 수치 아닌가?  

하긴 뭐 지지율이 중요하겠습니까? 너희들의 위대한 지도자이신 김정은 동무의 똥구멍 빠는게 더 중요하긴 하겠죠. 진짜 그 똥내 나는 역겨운 돼지새끼 똥꼬를 빨다니 참 비위도 좋은 광신도들이 아닐 수 없다.       

검찰개혁이 먼저가 아니라 정치개혁부터 해야죠. 뉴스비평

(이런 정신나간 놈이 무슨 개혁을 짖어대요?)

- 무엇을 위한 검찰 개혁입니까? 국민의 자유? '자신들의 편'만이 국민이라고 생각하는 문재인 같은 사람이 외치는 국민의 자유를 위한 개혁이 뭘 의미할까요? 누누이 말하지만, 저 사람에게서 진정성이나 양심 따위가 느껴지나요? 딱 봐도 사람 새끼가 아니잖아요.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은 기본에 거짓말이나 밥 처먹듯이 하고 짐승이 인간을 개혁해요? 어림없는 소리 아닙니까? 아, 아무리 시험을 받더라도 신앙심을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종교였던가요?

애초에 민심이니 민의니 이딴건 아무 의미없는 소리죠. 뉴스비평

(참 이 새끼는 진짜 별별소릴 다 지껄이고 놀았군요 ㅋㅋ) 



- 지난 박근혜 정부 때 노동 개혁을 위한 170만의 국민 서명이 있었습니다. (사실 노동 개혁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법안이긴 합니다) 하지만 더민주 의원들이 거들떠나 보던가요? 200만이면 달랐을까요? 1000만이면 어떨까요? 제가 볼 때는 아무 의미 없는 숫자입니다. 이글루스에서도 나온 이야기지만 그들은 국민이 아니라서 그런 걸까요? 아마 그들의 눈에는 170만의 개돼지새끼들이 있었을지도 모르죠. 최근에 그들이 즐겨 인용하던 여론조사는 왜 갑자기 인용을 안 하나요? 응 국민의 80%가 지지해~ 이거 왜 안할까요? 위대한 국민에서 갑자기 선동당한 개돼지들로 전락해 버려서 그런가요?? 아마도 이번 광화문 집회를 민주당이 대하는 꼬라지를 보면 그렇게 생각하는 게 맞는 거 같네요. 

사실 집회에 1000만이 나오건 지랄이건 주장들의 정당성을 보장하는 건 아니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광장에 나온 사람들이 옳다는 듯이 떠들던 건 더민주였거든요. 국민이 요구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정신병적인 정치관을 국민에게 주입하던 건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그런데 지금 행태를 보면 자신들이 그렇게 떠들던 민의니, 민심이니 민주주의니, 집회 결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니 모든 게 다 사기고 거짓말이란 게 드러나고 있네요. 앞의 모든 것들은 그저 권력의 쟁취를 위한 수단이네요. 그들이 지켜야 할 철학도 없고 가치도 없다면 대체 무엇을 위한 권력 쟁취일까요? 검찰을 개혁해요? 무엇을 위해서요? 행동에 대한 동기부터가 존재하지 않는데 무슨 의미로 개혁을 하고 국가를 개조하고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죠? 그래서 더민주의 모든 개혁이란 게 부정하고 쓰레기 같은 개혁이라는 겁니다. 아마 이런 짓거릴 하면 더 할수록 그걸 알아차리는 국민이 많아지겠죠.

앞으로 검찰이 인권을 생각하는 집단이 되기를 바란다. 뉴스비평

(정경심은 대체 무슨 병에 걸렸길래 비공개소환을 받았나? )



- 검찰이 정경심을 비공개 소환했다. 이유가 상당히 황당하기 짝이 없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는 이날 오전 정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당초 정씨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 1층으로 출입하게 하는 등 사실상 ‘공개 소환’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었다. 하지만 정씨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비공개 소환하기로 방침을 바꿨다. 검찰은 "수사팀의 자체 판단"이라고 했으나, 법조계 안팎에서는 "청와대와 여권의 압박이 통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암 환자도 기어이 공개로 소환해서 포토라인에 세우는 검찰이 정경심의 건강의 이유로 비공개로 소환한다고 떠들고 있다. 갑자기 검찰의 인권 의식이 높아진 그 이유가 너무 궁금할 뿐이다. 그동안 신나게 즐겨온 인권유린 수사에 대해서 반성이라고 받아들여도 되는 건가? 앞으로는 인권을 존중하는 검찰로 거듭나겠다는 신호로 보면 되는 것일까? 아니면 그냥 기사대로 압력이 먹혀들어서 국민을 차별하면서 수사를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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