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정말 문제인이로군요. 뉴스비평



문재인은 도대체 국적이 어디신지요?

- 다양한 개소리들은 차치하고 말이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봅시다. 도대체 국적이 어디 신가요? 정말이지 역사의식이 혀를 내두를 말씀만 지껄이는데요. 도대체 문재인 씨의 국가는 언제 건국되었습니까? 설명을 해야 할 부분 아니겠습니까? 대선후보로 말이 오가는 대단한 분이시니 국가관은 확실히 해야겠죠? 어디 국민들 불안해서 님 같은 분이 대선후보로 나오는 꼴을 볼 수나 있겠습니까? 항상 느끼지만 정말 문재인 씨는 대통령이 안되신 게 한국의 축복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재앙이 바로 문재인 당신입니다. 언제 정신 차리실 겁니까?

덧글

  • Mediocris 2016/08/16 23:08 # 답글

    국가와 정부의 차이도 모르고 건국과 정부수립의 차이조차 모르는 얼빠진 놈이 대통령 되겠다고 설치고 다닌다.
  • 대범한 에스키모 2016/08/16 23:17 #

    어제?의 티파니가 더 나아보이죠.
  • 헬센징 2016/08/16 23:33 #

    전반적으로 대한민국을 보는 시각부터가 꼬여있는 딱한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Mediocris 2016/08/17 00:35 #

    임시정부의 강령에 뭐라고 적혀 있는지, 임시정부의 적통이라는 김구가 뭐라고 떠들었는지, 임시정부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했다면 저 따위 헛소리를 지껄이지 못합니다.
  • 흑범 2016/08/18 21:51 #

    한번 그 발언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 알토리아 2016/08/16 23:21 # 답글

    1948년 8월 15일을 꼭 기념해야겠다면 "건국절"보다는 "정부수립기념일"이 더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 헬센징 2018/03/03 20:56 #

    글쎄요. 저는 8.15를 건국절이라고 하지 못할 일도 없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탄생이니까요. 이전까지는 대한민국이 아니였죠.
  • Mediocris 2016/08/17 00:31 #

    '건국절'의 국가는 민주주의와 삼권분립이 정립된 근대국가를 의미하므로 단순한 '정부수립'과 다릅니다. 고종의 정부도 존재했습니다만, 이씨왕조를 '국가'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 흑범 2016/08/18 21:49 #

    그럼 당신이 생각하는 건국일은 언제요?

    조선이나 이전의 왕정과 한민국이 동일 국가인가?
  • 알토리아 2016/08/19 01:28 #

    "건국절"은 너무 어감이 딱딱하지 않습니까?
  • 흑범 2016/08/19 04:44 #

    질문에 대한 대답부터 하시지?
  • 알토리아 2016/08/19 09:45 #

    저는 답변했는데요?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건국된 건 맞는데 "건국절"은 어감이 너무 딱딱하니 다른 말을 쓰는 게 낫다고.
  • 피그말리온 2016/08/16 23:39 # 답글

    솔직히 이거가지고 왜 싸우나 싶습니다. 그냥 자존심 세우겠다고 1948년 이전에 뭐가 있었다고 한들...
  • 헬센징 2016/08/16 23:45 #

    1948년에 건국했다고 하면 무슨 매국노취급하는게 진보들의 사고 방식인게 그냥 신기할 뿐입니다.
  • 디스커스 2016/08/17 00:11 # 답글

    저놈의 돌고래론은 누가 제일 먼저 꺼낸건지 모르겠는데...
    "20, 30년 동안 새우에서 돌고래까지 됐는데. 고래 중에 제일 영리한 돌고래가 됐는데. 하루아침에 새우로 다시 떨어졌고요."라는 전직 장관님 말씀까지 나오는걸 보면 참...
  • 헬센징 2016/08/17 00:46 #

    도데체 누가 돌고래에서 새우로 떨어졌는지 의문입니다. 친중파들이 그렇게 믿고 싶은건지도 모르겠군요.
  • 타마 2016/08/17 10:17 # 답글

    음... 링크가?
  • 헬센징 2016/08/17 10:35 #

    한국경제신문 기사인데 혹시 무슨 문제가 있나요?
  • 액시움 2016/08/17 11:31 # 답글

    이러니 박근혜 따위(...)가 당선되죠.
  • 헬센징 2016/08/17 11:34 #

    정말이지. 근혜 따위가 당선되는게 당연한 수준이라는게 꾸준하게 느껴집니다.
  • 닭근혜vs문죄인 2016/08/18 01:10 # 삭제

    닭근혜,문죄인 둘 다 멍청하긴 합니다. 지난 대선은 "에어리언 대 프레데터. 누가 이겨도 희망은 없다" 였습니다. 그래도 닭이 좀 나은 게, 워낙 하는 일이 없어서 사고를 덜 치는 듯 합니다. 문죄인이 되었으면, 열심히 부지런히 사고 치고 다녔을 겁니다.
  • winner 2016/08/19 05:11 # 삭제 답글

    통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대한민국이 평화통일을 지향한다는 것은 헌법에 쓰여져 있는데요. 그러나 저 역시 과연 대한민국의 다수가 통일을 원하는지는 의구심이 많이 있습니다.

    하여간 현재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을 생각해보면 북한까지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염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파적으로 말하자면 정통성있는 대한민국과 북괴가 있는거지요. 그러나 UN 에 동시가입하면서 이제는 북괴라는 표현도 잘 하지는 않죠. 하여간 대한민국 건국 시점에 대해서 진보 혹은 좌파의 시각은 그런 관점이 있다는 것을 유념하고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헬센징 2018/03/03 20:56 #

    전 개인적으로 통일은 해야한다고 보지만 온전한 영토회복의 기회는 이미 지나갔다고 봅니다. 또 평화통일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혹 모르죠. 중국이 대란이 일어나서 무너지면 가능할지도요.
  • winner 2016/08/19 18:16 # 삭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임시정부의 법통을 물려받는다는 헌법정신에 의해서 건국 시점에 대한 진보 혹은 좌파의 시각 역시 이해해줄 수 있지 않나 싶네요.
    남한만의 정부를 수립한 날에 대해서 건국이라고 보는 것이 꺼려지는 것은 그런 관점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저는 진보 - 좌파가 지나친 면을 보이는 것도 사실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말장난이니까요. 그러나 보수 - 우파 역시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솔직히 그들의 불순한 의도 역시 어쩔 수 없이 보이기에 좀 그렇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서 여러가지 논란이 있습니다만 저는 건국절 논란 역시 북한에 대한 분명한 적대와 건국절을 기념하며 국가정체성을 분명하게 한다면서 이승만 대통령을 좀더 우호적으로 평가하고 싶은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진보 - 좌파는 좀더 나아가 건국절 논란이 친일에 대한 우호적 태도가 숨어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만... 사실이든 아니든 거기까지 가는 것은 솔직히 파악할 수 없고, 지나치게 원천차단을 하는 논리인 것 같아서, 진보 - 좌파의 편향적 인식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헬센징 2018/03/03 20:57 #

    이해가 안 가는군요. 상해 임정의 법통을 물려받는다는 것은 정신을 계승한다는 뜻 아닙니까. 그게 어떻게 건국일이 될 수 있습니까? 국가라는 것이 몇 사람 모여서 선언하면 만들어지는 것이던가요. 애초에 나라가 없다가 연합국에 의해서 만들어 질 수 있던 게 바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인데요. 논리성이 있어야죠. 상해 임정의 영토와 국민은 어디 존재했나요? 그리고 1948년 건국이 왜 친일에 우호적인 발언입니까. 저는 이것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불순한 의도는 진보 쪽이 가지고 있죠. 저는 오히려 원천차단의 의도는 진보 쪽이 가지고 있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건국 이후로 줄곧 1948년을 건국이라고 말해온 한국입니다. 도대체 뭐가 얼빠진 사람 취급을 하는 겁니까.
  • winner 2016/08/19 19:50 # 삭제

    마지막의 친일우호적 태도로 보는 것은 지나치고, 원천차단 논리가 진보쪽에 보인다는 말씀을 저도 했던 거고요.

    저는 국가의 성립이 꼭 국제적인 인정을 받아야 하는 것인지는 좀 의문이긴 합니다만 통상 그렇게 이야기되곤 하지요. 지금은 국제화 시대이고, 지금의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보면 확실히 역사적인 날이긴 한데... 그러나 그런 날짜를 특별한 기념일로 정하는 것을 대부분의 국가가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마다 뜻 깊다고 생각하는 날을 정하지요. 뭐, 지금도 정부수립기념일로 정해뒀는데 이정도면 충분한 거 아니냐는게 진보 쪽의 주장인데...

    하여간 다시 돌아가면 말장난 가지고 상대를 지나치게 몰아붙일 필요도 없고,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건국절이라는 것을 특별히 부각하지 않았다고 기존에 1948년 8월 15일을 진보 측이 그렇게 폄하하지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여간 이런 이야기는 '해방 전후사의 인식' 과 건국절 논란의 시발점이 된 이영훈 교수의 '해방 전후사의 재인식' 을 한번쯤 읽어보면서 해보면 좋겠네요. 전자는 지금에 와서 볼 때 오래된 학설이 있어, 최근 발견된 사료들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하고, 후자는 정치성이 문제라고들 하지요.
  • Demonic Liszt 2016/08/25 19:42 # 답글

    이상, 묘지기 출사표였습니다.
  • 헬센징 2016/09/01 15:54 #

    입만 열면 헛소리만 하는게 안타깝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