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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도 좋지만 자유한국당은 자기 반성이 먼저 아니겠는가? 뉴스비평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우원식의 말 같지 않은 개소리에 어떻게 대꾸할지 궁금하네요.)


-최저임금 만원은 총선, 대선을 구분하지 않은 모든 정당의 포퓰리즘 공약이었죠. 지금 상황에서
자유한국당만이 이러한 인상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있지만 그들의 행동은 반만 맞은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그들 자신도 선거 때 표가 아쉬우니 2020년까지 최저임금 만원이라는 포퓰리즘 정책으로 
표를 구걸하고 지금 와서 인상 폭이 크다고 비판하는 것은 무슨 후안무치한 짓입니까? 스스로 반성이 
우선돼야 할 거 아닙니까. 지금 당 대표는 대통령에 대해서 한미 FTA 당시 자신을 매국노라고 까지 
비난하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 것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죠. 지금 이러한 행동은 어떻게 설명할 
겁니까? 이래서 수권정당의 자격과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거 같습니까? 보수의 개혁이란 것은 이러한 
부분에서 시작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덧글

  • 터프한 바다코끼리 2017/07/18 06:05 # 답글

    좀 뜬금없지만 남자가 몸이 아픈게 아니면 월 150 번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노가다 일용도 12만원인데 처음 배우기엔 좀 힘들지만 기공이나 목공은 20-25 타일은 30까지도 받아요. 그리고 이제 예전처럼 가장이 혼자 벌어서 가족을 부양해야하나요?
  • 대범한 에스키모 2017/07/18 06:25 #

    지방 공장만 가도 200 첫월급은 좀 짜겠지만 하다보면 남자라면 금방 오르죠.
    만약 기술이라도 하나 있으면 더더욱
  • 헬센징 2017/07/18 13:42 #

    모든 것이 가정에 대한 자신의 주관적인 관념에 기초한 무식한 발언 아니겠습니까?
  • fatman 2017/07/18 07:56 # 삭제 답글

    - 음... 우리나라 월급장이들 중 자기 월급으로 가족 부양 가능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요? 연봉 1억원 넘는 사람이 너무 살기 힘들다고 진짜 심각하게 이야기해서 뭐라고 대답할지 몰랐던 적도 있습니다...
  • 터프한 바다코끼리 2017/07/18 08:07 #

    더 벌어도 살기 힘든건 마찬가지입니다..ㅋ
  • 2억도서민 2017/07/18 13:29 # 삭제

    맞벌이로 2억 버는 사람도 빠듯하답니다. 자기 같은 서민한테 세금 털어 간다고 반발이 심합니다. 대기업 임원으로 4억 버는 사람도 남는 게 없답니다.
  • 헬센징 2017/07/18 13:44 #

    연봉1억은 자신 나름의 소비 수준이 존재하니까요. 결국에 사람마다 모두 각자의 사정이 있고 욕구가 상이한 건 어쩔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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