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이완용 재평가 들어가자. 뉴스비평



노예새끼들의 대통령

-하루하루 새로운 놀라움을 주는 우리 대통령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북한이 ICBM을 완성했다고 지금 이야기되는 마당에 선제타격은 절대 안 된다? 대체 문재인과 그의 청와대는 무슨 소릴 하고 있는 걸까요.

"북한 핵은 반드시 해결하고 압박도 해야 하지만, 군사적 선제타격으로 전쟁이 나는 방식은 결단코 용납할 수 없다"


저 말은 사실상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소리와 다를 바가 없죠. 저는 최근에 상황을 볼 때 현재 북한의 핵미사일을 가장 원하는 것은 김정은도 아니고 문재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명분이죠. 북한이 핵미사일로 협박을 하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겠다는 좋은 명분이 생기거든요. '노예로 살면 어떠냐 살아 있는 게 그래도 낫지 않느냐?' 자신들이 그토록 원하는 미국과의 관계도 정리하고 중국과 북한의 질서에 편입하겠죠. 생명을 핑계로 어떤 것이든지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문재인과 그의 청와대는 그 누구보다 그것을 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아직도 에미 없는 레드라인 같은 헛소리를 하고 있죠. 아마 잘 먹혀들 거 같습니다. 댓글을 보면 우리 국민의 평화에 대한 열망은 그 어느 때 보다 높거든요. 

지금 한국 정부와 그 정부의 대북관을 지지하는 많은 사람을 보면서 정말로 확신을 하게 됩니다. 이완용은 정말 위대한 다크히어로임이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그 동안 무지한 개돼지들에 의해서 욕은 자신이 먹지만 한반도를 꿈도 희망도 없는 '일본과의 전쟁'에서 구해낸 위대한 위인 아니겠습니까? 전쟁(물론 고종은 전쟁할 생각 자체도 없었던 쓰래기지만 말이죠.)으로 부터 지켜낸 그 수많은 백성의 목숨... 누가 그런 결단을 내릴 수가 있을까요? 대체 왜 그동안 한국에서는 이런 위인을 욕했던 겁니까. 정망 재평가가 시급할 따름입니다.

덧글

  • KittyHawk 2017/12/06 21:43 # 답글

    하하하... 이완용이 말하던 걸 그대로 따라 하는 자가 나오다니... 놀라워...
  • 헬센징 2018/02/16 21:38 #

    아마 지금은 평화를 부르짖으면서 이완용 욕하던 것들이 조선시대로 가면 이완용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 The buzzard 2017/12/06 22:03 # 답글

    조선 좌파들은 주제파악 못하고 지들이 뭔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어디 하루 이틀 일이겠습니까 ㅋㅋㅋ 즈그들 빡대가리 굴리는것과 전혀 상관없이 주변 상황 돌아가는거는 뒈졌다 부활해도 못알아먹을 작자들이라서요. 80년대 운동권 종속이론 반미 친북 친중식 머가리 빻은 사고방식 절대 안버리죠. 애초에 그걸 버릴만한 지능이 있는 수준이라면 그짓거리 하지도 않았겠지만.
  • 헬센징 2018/02/16 21:38 #

    정말이지 중국은 빨면서 미국은 까는 그들의 정신병적인 망상을 전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 2017/12/06 22: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2/16 21: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에이알 2017/12/06 22:54 # 답글

    저런 행태를 보자면 한국이 충분히 테러지원국에 들어갈 이유는 충분하죠. 평화 운운하며 동맹국 국민 안전은 내다버리고 저런 핵으로 장난치는 군벌들이나 비호하는데 중국과 더불어 핵개발의 원흉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이럴거면 솔직하게 저치들이 바라는대로 상호방위조약 때려쳐야...
  • 헬센징 2018/02/16 21:38 #

    아마도 머리통 바로 위에서 핵미사일이 열심히 만들어지는데 이렇게 태평하고 안일한 국민이 많은 나라는 한국의 국민들 뿐일겁니다.
  • 2017/12/06 23: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2/16 21: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울산왜성 2017/12/07 00:56 # 답글

    무력수단이 아닌 이상 북의 핵무장 완성은 기정사실이니 좋게 봐줘도 '북핵은 어쩔 수 없이 완성시키도록 내버려두는게 좋다'가 청와대의 입장이군요.

    즉슨 청와대는 어떤 국내외적 지탄을 무릅쓰고서라도 안보위협을 해소한 북한이 전향적으로 나오리라는 기대에 베팅하는 것이 아닐까요? 당장 전쟁만 일어나지 않는다면 수십 수백년 후에 통일한국이 되어 있을 것이다~정도?

    뭐 현 청와대 노림수가 어떤 것이든 다음 내지는 다다음 정권에서 북에 대항한 핵 맞무장을 완성시키라 생각합니다.
  • 헬센징 2018/02/16 21:38 #

    이대로 북한이 실전배치한 미사일을 만들어 신나게 협박하는 상황이 오면 북한이 전향적으로 나올 일도 없고 아마 통일이 된다면 북한의 입맛에 맞는 통일이 되겠죠. 그리고 중국과 미국 둘다 한반도 비핵화를 이야기하는 지금 상황에서 한국이 핵무장을 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네요.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12/07 07:57 # 답글

    고구려란 광개토태왕과 장수왕이란 외교와 군사를 예술처럼 구사한 군주와 중국 뒤통수 겁나 까기와 두려움을 가져다 준 나라가 있었다. 신라란 현실적인 외교를 펼친 김춘추와 군사에서 김춘추와 이름없는 신라 장수들, 삼국 통일과 당나라 뒤통수 잘 깐 나라가 있었다. 고려란 서희, 김부식 등. 외교를 능수능란한 예술과 현실적이고 합리적으로 구사할 사람들이 있었고. 거란, 여진, 몽골 등. 중국의 내노라하던 국가들의 뒤통수를 허벌나게 까던 나라가 있었다. 조선은 사대주의를 표방했지만 초기 조선은 그럴수밖에 없는 사유가 있었다. 이 나라들이 이것들이 외치던 민족 범위에 속한다면, 조상들한테 피눈물을 흘리며 겁나게 머리를 박아도 모자를 판이다. 특히 내노라하던 중국의 국가들조차 고려 사신이 오면 혀를 내두를 정도였건만, 이제는 중국에 사신이 파견오면 황제폐하 납시오~~~ 하고 앉아 있구나.

    한국 진보 좌파들은 어째서 중국을 사랑하는가? 이들은 관료와 사회주의가 성공했다는 증거가 북유럽을 끌어들이기엔 멀리 떨어진 편이라 가까운 중국을 들이내밀어 홍보질을 하는건가?

  • 헬센징 2018/02/16 21:38 #

    중국에 대한 사랑은 뭐 반일과 같은 한국의 오래된 역사와 같은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저들이 중국에 대한 이런 비정상적인 사랑을 하는 것은 그들의 북한에 대한 사랑을 대놓고 표현할수 없는 데서 오는 대체재의 성격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 우굴루수 2017/12/07 11:33 # 삭제 답글

    2012년 '약한 연방제'의 망령...
  • 헬센징 2017/12/07 14:09 #

    혹은 북한에 의한 흡수통일일지도 모르죠.
  • 2017/12/07 11:41 # 삭제 답글

    100년전처럼 나 하나 전선에 가서 싸우다 죽는 시대 전쟁이라면 얼마든지 참전할 수 있음.

    지금 전쟁은 민간인을 향한 분풀이 위주가 되서 전쟁 나면 민간인들이 더 많이 수없이 죽어 나가는 시대임.
  • 헬센징 2018/02/16 21:38 #

    100년 전에도 민간인 피해는 존재했습니다. 죽어 나가지 않더라도 고통은 항상 동반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중국과 북한의 노예로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 흑범 2017/12/07 14:34 #

    민간인이라서 뭐 어쩌라고???

    이성과 판단력, 합리성을 갖추지 못한 존재는 인간이 아님.
  • nolifer 2017/12/07 23:22 #

    싸우다 죽느냐 아니면 영원히 노예로 살다 죽을것이냐는 스스로 선택하는겁니다
    그 민간인들에게 적들과 싸우다 죽을것인가 적들의 노예로 죽을것인가 선택하게 해야 합니다
  • Avalanche 2017/12/08 00:10 #

    민주주의의 전쟁이니까요.
    민주국가의 시민으로써, 무고한 민간인 같은 발상은 사실 송양지인에 불과하고 모든 시민은 국가의 승리를 위해 움직입니다.
    그리고 그 책임 역시 모든 시민이 지고.
    그렇기때문에 드레스덴을 폭격했고 도쿄를 폭격했습니다.
    이게 대체 왜 그런건지 이해를 못하신다면...

    민주주의가 뭔지부터 다시 한번 공부를 해보셔야 할겁니다.
  • 2017/12/10 13:25 # 삭제

    백년전의 당신도 참전 못할 멋진 이유가 분명 있음.

    전쟁에 총력전 개념이 도입되기 전이어도 민간인이 휘말리지 않는 전쟁이란 유사이래 없었음. 오히려 교전수칙과 국제법이 없는 과거일수록 민간인 대상 약탈과 강간이 포상으로 지급되었지.

    오늘도 선조님의 좋은 격언 하나 소개해줌. "핑계 없는 무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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