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는 기업이 만들어 가는 거다. 뉴스비평


-문재인 같은 사회주의자 새끼는 국가가 최대의 고용주 같은 미친 소릴 하지만 결국 현실의 진짜 일자리는 기업이 만들어 내죠. 문화산업에 있어서 게임은 가장 큰 효자 역할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 셧다운제를 폐지하는 법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더민주의 김병관 의원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건 확실히 좋은 일입니다. (물론 병신같은 여가부는 그걸 반대하죠) 사실 더 많은 규제가 없어져야 합니다. 저는 솔직히 금액 규제도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한국 정부는 만인의 어버이 같은 존재가 되고 싶은지 한달에 50만원만 쓰라고 정부가 정해줍니다. 놀라운 규제죠. 이런 규제가 정말 필요할까요?   

최근에 다양한 기업들의 구조조정에서 많은 사람이 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혈세 투입을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세금은 어떤 특정 기업을 살리기 위해서 쓰여선 안됩니다. 기업의 도덕성의 타락시키는 주범이니까요. 하지만 그런 혈세의 투입을 그만하게 하고 싶다면 규제를 없애는 것이 선행 되어야 합니다. 공익을 위해 정부의 간섭과 규제로 손해를 보는 기업에 대해서 공공이 그 부담에 지원을 해줘야 한다는 논리를 끊어 낸다는 점에서도 규제개혁은 많은 사람의 외침과 일치합니다.

덧글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8/04/04 00:51 # 답글

    오늘도 현장의 목소리는 오랫동안 일하던 미용사를 해고했다고 합니다. 몇 개월동안 고심한 끝에 해고를 했다고 말하시더군요. 그 분도 다른 일자리를 구해서 다행입니다만... 내 주변만 하더라도 어렵다, 잘렸다란 말을 자주 듣고. 문재인 패거리를 욕을 엄청 쏟아냅니다. 미국은 규제완화와 철폐가 많아서 호황을, 마크롱은 노조들 보란듯이 강경대응을 합니다. 분명한건 문재인 패거리는 경제에 전혀 관심을 안 가져요. 정말 잘못을 한 게 많은게 기업들이라면은... 한 번 규제 완화와 철폐를 많이 해서 냅둔 후. 잘잘못이 생기면 벌을 주면서 규제를 만들면 되지 않나? 그럼 명분도 얻고 납득이 갈텐데? 저것들은 책상에만 앉고 야당을 오래해서 야당처럼 하나 싶네요.

    적폐청산, 북한 정책에만 모든 역량을 쏟아붓지만... 경제가 무너지면 큰일날텐데? 미국과의 관계도요.
  • 헬센징 2018/04/04 00:54 #

    무신경한 것은 아닐 겁니다. 예산 쏟아 넣는 꼴을 보면 신경은 쓰고 있는데… 신경은 잔뜩 쓰고 있는데 병신같이 쓰고 있는 게 문제죠. 문재인 본인부터가 경제적 지식이 개판인데 주변을 둘러싼 참모들도 병신 무더기라서 아마 참모를 새로 교체하지 않는 이상 계속 쳐 망하는 길만 걷겠죠. 그런데 참모교체도 지가 생각이 바뀌어야 그게 될텐데 ㅎㅎ;
  • 2018/04/04 10:1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4/04 13: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ㄴㅇㄹ 2018/04/04 11:14 # 삭제 답글

    그새끼는 사회주의자를 넘어서 공산주의죠
  • 헬센징 2018/04/04 13:43 #

    뭐 공산주의자건 사회주의자건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다. 다 정신나간 인간들이죠.
  • 흑범 2018/04/08 19:44 #

    그것도 제대로된 사회주의가 아니라 어살픈 얼치기 깡통좌파에다가 종북 NL이라는게 더 큰 문제입니다.
  • 쇼미더머니 2018/04/04 11:25 # 답글

    공산주의는 아직 모르겠는데, 뼈속까지 사회주의자는 맞다고 봅니다.

    호치민에 마오쩌둥 좋다는 사상이라
  • 헬센징 2018/04/04 13:44 #

    시간이 그렇게 오래 지났는데 얼마나 공부를 안 하고 관심이 없는지 놀랍게 그딴 소릴 지껄이고 있죠. 대가리가 운동권 시절에 정지해있습니다.
  • 흑범 2018/04/04 23:11 #

    그 문가놈은 마르크스 이념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한 청맹과니일 뿐입니다
  • 동양의 인스머스 한국 2018/04/04 13:05 # 답글

    먹어보고 떵인지 된장인지 알아보겠다던데 말리는것도 힘들지요.
  • 헬센징 2018/04/04 13:45 #

    치매걸린 늙은이나 할 짓을 하고 있는 거죠.
  • 흑범 2018/04/04 21:30 # 답글

    한번 해 보라고 하지요

    중산층 그 중에서도 별 고생도 경험도 없으면서, 뱀처럼 입만 산 저런 인간들에게 현혹된 것들이 바보입니다.
  • 헬센징 2018/04/04 21:52 #

    저러고 박살나면 대체 누구에게 어떤 탓을 할까요. ㅋ
  • 흑범 2018/04/04 22:00 #

    또 누군가 새로운 탓할 상대 화풀이 상대를 찾겠지요.

    배고픈 하이에나들이 껄떡대듯이...
  • 스카라드 2018/04/06 15:29 # 답글

    시사인(정확히는 굽시니스트) 한겨레는 달빛 주상께서 일자리를 만들어 주신다고 애들을 설득하니 경제전문인들이 올바르게 해주는 이야기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김재익이 살아 돌아온다고 해도 달빛 주상을 설득 못해요. 청와대 대변인이 공지하는대로 8090세대는 그대로 믿을 것입니다.


    박통과 전괴승이 살려놓은 경제를 YS가 말아먹은 이후에 좌좀들이 제대로 죽여놓을려고 하네요.
  • 헬센징 2018/04/06 18:16 #

    그렇게 멍청한 수준이라면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을 외치겠죠. 지금의 베네수엘라가 그렇듯이요.
  • 공학도 2018/04/08 03:07 # 답글

    문제는 게임업계는 고용을 늘리고 있는데 경제학과와 같은 필요없는 학과의 학생들이 우리 사회에 너무 많이 배출된다는 것에 있겠죠. 오히려 컴퓨터 공학과 같이 공학을 제대로 전공한 사람들이 있어야 일자리 문제가 조금이라도 해결될 텐데요.

    몰락하고 있는 경제학과 경영학과 등 상경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일자리 문제 해결은 어려울 겁니다.
  • 헬센징 2018/04/08 03:13 #

    그냥 어느 학과건 지금 그냥 과잉입니다. 대졸자 숫자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컴공은 공급 과잉이 아닐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경제학과 경영학이 몰락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요.
  • 공학도 2018/04/08 03:56 #

    님은 관련 학과라 부정하고 싶어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경영학과와 경제학과는 정말로 상황이 안 좋아요. 뽑는 인원 자체가 얼마 안되는데다 그나마 그 자리도 컴퓨터 공학을 '제대로' 전공한 사람들이 채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새 머신러닝 등이 핫한 것이고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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