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치는 국가 뉴스비평




(대체 강제징용에 대한 학계의 연구는 존재 하나?) 

- 최근의 강제징용판결도 있고 이우연 박사의 영상을 보면서 생각한 것은 이미 한국의 반일감정은 정신병적인 상태에 왔다고 생각한다. 그로 인해 일어나는 폐해는 수 없이 많은데 가장 커다란 것은 국가 단위로 사기와 날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 강제징용에 한국의 사법부는 미친판결을 내린 것으로 아주 시끄러웠다. 아마도 그런 판결은 한국인의 인식에 뿌리깊게 박혀있는 일제시대에 대한 판타지에 기반한 판결일 것이다. 이런 국가 단위로 사기와 날조를 하고 있는데 학계는 대체 뭘 하고 있나? 일제시대의 근로자에 대한 심도있고 제대로 된 연구 하나라도 한것이 존재하긴 하나? 정말 쪽팔리지 않나? 학자들이 침묵하면 대체 국민은 뭘 가지고 제대로 된 판단을 할수 있나?      

덧글

  • 터프한 둘리 2018/12/18 00:18 # 답글

    본인들도 역사 왜곡하는 주제에 일본의 역사 왜곡에 항의하는 것부터가 코미디지요.
  • 헬센징 2018/12/18 09:26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욕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정부가 앞장서서 국민의 양심과 이성을 마비시키는 느낌이죠.
  • 212ㅈ12ㄷ 2018/12/18 07:07 # 삭제 답글

    수꼴들은 왜이렇게 일본을 못빨아서 안달일까나. 진짜로 보수=친일파 프레임이 맞는거임? 그런거임? ㅋㅋㅋ
  • ㅇㅇ 2018/12/18 08:08 # 삭제

    본문 그대로의 정신병자가 나왔네ㅋㅋㅋ
  • 헬센징 2018/12/18 09:28 #

    이게 일본을 빠는 걸로 보이나요? 한국의 그릇된 행태를 까면 일본을 빠는 것으로 된다고 정말 생각합니까? 스스로의 논리를 좀 되돌아 보세요.
  • 우굴루수 2018/12/19 16:14 # 삭제

    생각이란걸 조금이라도 한다면 물어볼 필요가 없었을텐데.

    미국을 고려해봐. 바보야.
  • 흑범 2018/12/19 19:12 #

    도요타 제갈 윤대중이는 그럼 뭐냐?

    그 친일파의 잔재들하고도 손잡기까지 했다며???
  • 2018/12/18 08: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2/18 09:3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제국의위안부 2018/12/18 11:06 # 삭제 답글

    그야, 연구 결과가 PC하지 않으면, 양념 범벅 되니까요. 박유하 교수 보세요.
    연구해보니 PC하지 않다면, 학자는 난감해 집니다. 연구비 받았으니 결과는 내야 합니다. 그런데 발표하면 친일매국노로 몰립니다. 차라리 안 하고 말지요.
  • 제국의위안부 2018/12/18 11:13 # 삭제

    아무래도 PC하지 않은 결과가 꽤 나오나 봅니다. PC한 결과가 나온다면, 반일뽕 타고 연구비 쉽게 탈테니 좋아라 연구할텐데요.
  • 헬센징 2018/12/18 22:15 #

    뭐 그런 문제도 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래도 힘들게 연구한 학자의 연구결과를 무조건 냉대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 제국의위안부 2018/12/19 00:55 # 삭제

    1. 박유하 교수에게 유죄를 선고한 김문석의 판결

    1심에서는 박유하 교수에게 무죄 선고를 해 그래도 아직 우리나라에도 학문의 자유,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살아 있고, 어떤 분야나 어떤 사건도 성역이 없다는 점을 확인해 줘 다행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김문석이 2심 판결에서 박유하 교수에 대해 유죄 선고를 함으로써 우리나라를 근대 이전으로, 아니 중세 이전으로 돌려 버렸습니다.
    아래는 김문석이 유죄 선고한 박유하 교수 2심 판결문의 요약입니다. 김문석의 법의식, 논리체계, 인식 수준을 여러분들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제국의 위안부'는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성노예가 된 조선인위안부'와는 다른 위안부상을 보여 주고 있다. 또 저자는 '조선인위안부의 고통'에 관해서도 이 책에 쓰고 있다. 하지만 그런 인식을 책에서의 기술 전부에 쓰고 있지는 않다. 그 때문에 '자발적 매춘부였던 일본인위안부와는 다른, 성노예 조선인위안부'라는, 우리사회와 국제사회가 공유하는 인식과는 다른 인식을 독자가 갖도록 만들 가능성이 있다. 즉 '조선인 위안부=자발적 매춘부'라는 인식이다. 또한 유엔보고서등 국제사회와 일본의 고노담화등이 제시하는 인식에 따르면 위안부가 '자발적 매춘부'라는 인식은 명백한 허위이다. 저자의 인식을 허위로 단정하는 이유는 국제사회의 인식이야말로 가장 올바른 인식일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국제사회의 인식을 저자는 잘 알고 있었을 텐데도 그와 다른 인식을 말했다. 말하자면 '허위'를 말했을 뿐 아니라, 그 사실을 말하면 대상의 사회적 평가가 저하될 것인지를 인식했는지 여부도 명예훼손 여부 판정에서는 중요한데, 저자는 오래 위안부문제를 연구했으므로 그 파생효과를 알고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허위사실 적시와 집필목적에서 '고의(범의)'가 인정되므로 유죄다.>

    여러분들은 이 판결문을 읽어보고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저는 절망했습니다. 나의, 우리의 운명이 저런 사유를 하는 자들의 손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무섭기도 했습니다.
    김문석의 판결문에는 두 가지 결정적 하자가 있습니다.

    첫째는 김문석은 증거도 제시하지 않았으며 증명도 하지 않고 박유하 교수의 글이 허위라고 자의적으로 단정했습니다.
    판결은 증거와 법리에 따라야 합니다. 판사의 철학이나 가치관은 철저히 배제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자의적 판단은 더더구나 지양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김문석은 박유하 교수의 ‘제국의 위안부’ 내용 중에 무엇이 허위인지를 밝히지도 않고 자기 임의대로 허위라고 단정했습니다. 허위임을 입증해야 하는 것은 검찰과 유죄를 선고한 판사입니다. 하지만 판결문 그 어디에도 박유하 교수의 글이 허위임을 보여주는 증거나 증명은 없습니다.

    둘째, 김문석은 박유하 교수가 가지고 있는 ‘조선인 위안부’에 대한 인식도 허위라고 자의적으로 단정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인식이 올바른 것이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로 유엔보고서와 고노담화를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제사회의 인식과 박유하의 위안부에 대한 인식이 다르기 때문에 박 교수의 인식이 허위라고 단정합니다. 저는 무엇보다 이 지점에서 절망했습니다. 학자가 자신의 연구결과, 종전의 통념이나 인식과 다르게 인식하는 것이 잘못이고 또 범죄가 된다는 해괴한 판결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국제사회나 우리 사회의 인식과 다른 인식을 가지거나 또 이를 표현하면 범죄가 되는 나라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더구나 국제 사회나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인식이 진실에 기초하지 않고 정치적으로, 그리고 국수주의에 의해 왜곡되어 있는 것을 바로 잡고자 하는 노력이 범죄가 됩니다. 김문석은 조선인 위안부는 모두 일본 군인들에게 강제로 끌려간 것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김문석은 우리나라 최초로 위안부라고 밝힌 김학순 할머니나 현재 위안부 할머니 대표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이용수 할머니가 일본군대에 의한 강제연행이기는커녕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에 의해 위안부가 되었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병직 서울대 교수와 정대협과 함께 위안부 할머니로 공식 등록된 분들의 위안부가 된 과정을 조사한 결과는 김문석의 인식과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20명 중에 단 1명도 일본군에 강제 연행되었다고 볼 수 있는 분이 없었습니다. 사실이 이런데 김문석은 자신이 사실과 다르게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을 사실이라고 주장하며 박유하 교수가 잘못된 인식을 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박유하 교수에게 유죄 선고를 했습니다.
    백만번 양보해서 박유하 교수의 연구가 잘못되어 사실과 다른 인식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 연구나 인식이 고의가 아니라면 유죄라 볼 수 없습니다.
    김문석은 박유하 교수의 위안부에 대한 인식이 국제사회나 우리 사회의 인식과 다르다는 것이 고의의 증거라며 유죄 판결했습니다.
    이런 식이면 위안부문제 뿐아니라 일제시대 징용이나 독도문제, 김구, 민비 그리고 5.18 등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대해 우리 사회의 인식과 다른 인식을 갖고 있고 또 이를 표현하는 저도 범죄자가 됩니다. 무섭습니다. 이런 전체주의적 사회에 저는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허위여부를 증거를 통해 증명하고, 인식이 사실에 기초하고 있는지 따져야 하며, 그 인식의 고의성 여부를 판단하는 작업을 하는 것이 판사의 의무와 책임이 아닙니까? 이 세가지를 모두 충족할 경우 유죄를 선고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그러나 김문석은 이 3가지 과정을 생략(무시)하거나 성실히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http://theacro.com/zbxe/54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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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국의 위안부’ 형사 2심 판결문을 읽는다(1)
    2017.11.050인문/예술 > ,
    ¶글쓴이 : 박유하 세종대학교 교수
    -검사가 제출한 왜곡된 책 요약(악의적인 독해)을 그대로 차용해 판결의 근거로 사용
    -90년대 이후 위안부 문제 ‘지원운동의 문제’를 비판한 내용이 고발의 원인이 되었다
    -2심 판결이 보여주는 결론은 ‘독자의 독해에 저자가 책임 져야 한다’는 논리가 된다
    http://road3.kr/?p=3494&cat=150


    ‘제국의 위안부’ 형사 2심 판결문을 읽는다(2)
    2017.11.050
    ¶글쓴이 : 박유하 세종대학교 교수
    -지금 학계에서 ‘일본군에 의한 조선인위안부의 물리적 강제연행’을 말하는 사람은 사실상 없다
    -재판부의 인식은 ‘순결한 소녀’가 아닌 ‘자발적 매춘부’라면 피해자 아니라는 생각에 근거한다
    -1천만원이라는 금액은 징역 5년에 해당하는, 명예훼손 관련 벌금형이 선택할 수 있는 최고금액
    http://road3.kr/?p=3500&cat=126
  • 제국의위안부 2018/12/19 00:57 # 삭제

    박유하 교수는 연구 결과가 PC하지 않다고 유죄 판결 받았습니다.
  • deokbusin 2018/12/18 16:33 # 삭제 답글

    국립중앙도서관이든, 국회도서관이든, 어떻게든 찾으면 나옵니다.

    일제시기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노동자 숫자 통계도 있는데 징용 관련 논문이나 언급된 역사서가 없을 수가 없죠.

    문제는 한국어보다 일본어로 된 관련 논문-서적이 더 많을 가능성이죠. 제가 아는 것만 해도 일제시기인 1938년부터 45년까지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간 징용 노동자 통계가 수록된 저작이 일본어 원본-중국어 역본이었으니 뭐.

    당장 한국내에서 일제 시기 논쟁들을 보면 일본 좌파 학자들이 연구해 놓은 것을 한국 학자들이 소개하고, 나중에 일본 우파 학자들이 좌파 연구자들의 연구를 비판한 것을 한국에서 또 수입하는 것이 하나의 패턴이기도 하니까요. 그나마 요즘에는 어디 어디에서 인용했다거나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이라도 하지, 80년대까지만 해도 편집부 편역으로 소개하는 것은 그나마 양심적인 편이고 심한 경우에는 대놓고 베꼈으면서도 자기가 한 것인양 나대는 일도 비일비재했습니다.--;;;
  • 편집부 2018/12/18 17:56 # 삭제

    일본책 무단 번역해서 팔면서, 원전도 안 밝힌 책 많았지요. 이런 책은 문체를 보면 일본어 번역 티가 나서 쉽게 구별됩니다.
  • 헬센징 2018/12/18 22:17 #

    개판이였군요. 그래도 상황은 점진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걸까요? 학계에 각성을 기다려봅니다.
  • 흑범 2018/12/19 07:49 # 답글

    국사학계? 사학계? 저들은 학계라기 보다는 일종의 업계, 역사업계 라고 이름 바꿔야 됩니다. 역사업계...

    그리고 헬조선의 역사업계 역시 특정 학맥 인맥 연줄로 얽힌 자들이 끼리끼리 내부담합하는 것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이덕일이나 박유하나 그 역사업계 주도 파벌이 아니라서 그렇게 심하게 데이는지도 모릅니다.
  • 헬센징 2018/12/19 21:24 #

    더 많은 용기있고 참신한 학자분들 제대로 된 연구를 해주기를 바라지만 사법부가 미쳐 날뛰니 그냥 답도 없죠. 대체 지금의 사법부에서 어떤 학자가 "학문의 자유"를 보장받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책을 쓰겠습니까?
  • 2018/12/19 18:5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2/19 21: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2/20 01:5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2/22 21: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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