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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에서 대타협? 그딴게 가능한가?

- 이전에 기재부 산하의 혁신성장본부에 위원장으로 있다 개판이고 존나 못해먹겠다고 때려치고 나온 이재웅대표가 이번에도 문정부의 기재부에 대해서 비판을 했다. 비판의 내용은 상당히 타당한 부분이 있고 수많은 정치꾼들 공무원들이 새겨들어야 할 본질적인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들은 그들이 즐겨 말하는 사회적인 대타협, 상생이 이딴 게 얼마나 허망한 개소린지 알아야 한다. 이재웅 대표는 이해계층의 상생방안을 정부가 마련한다고 지껄인 홍남기에 대해서 이렇게 비판을 하였다. 

"혁신을 하겠다고 하는 이해관계자와 혁신을 저지하겠다고 하는 이해관계자를 모아놓고 어떤 대타협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느냐"며 "가장 중요한 모빌리티 이용자(국민)가 빠진 기구를 사회적 대타협 기구라고 명명한 것부터 말도 안 되는 일"

결국에 정부가 지껄이는 이해관계자의 대타협이란 게 뭔가? 갈라먹기? 담합? 너는 여기에서만 장사하고 등쳐 먹어라 우리는 여기서만 할 거니까 뭐 이런 구역지정인가? 애초에 시장에서 기존의 기득권과 혁신의 대결은 피할 수 없다. 대타협은 망상일 뿐이다. 서로의 경쟁만이 존재할뿐이다. 그건 상황에서 소비자의 후생이 증가하고 경제가 발전을 하는 거다. 이 단순한 사실을 부정하고 있으니까 지금 한국경제가 이모양 이꼬라지인 것이다.


-우선 본인은 북한군 침투설은 그냥 헛소리 생각한다. 워낙 진보, 보수 가릴 거 같은 개 털은 병신 주장이라 더 이야기해서 손가락만 피곤하고…. 문제는 광주사태에 대해서 자유로운 주장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점점 없어져 가는 분위기가 매우 혐오스럽고 이해찬 같은 새끼가 5.18 유공자라고 떠들고 있는데 그걸 팩트체크라면서 보호를 하는 기레기는 대체 왜 이러나 싶다. 

그들의 논리가 이거다. 김대중내란 사건으로 피해를 봤으니 5.18 유공자의 자격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김대중내란 사건은 조작된 거 아니었나? 둘은 연관이 없다. 해당 정치인들에 대한 탄압은 5.17에 이뤄졌다. 체포당한 사람들은 광주사태에 대한 연관성도 없고 그 시위를 배후에서 조종하거나 사주하지 않았다. 물론 광주에도 없었다. 대체 왜 이들이 5. 18유공자인가? 언론이 자랑스럽게 써놓은 3번째 요건을 보자.

"그 밖의 5ㆍ18민주화운동으로 희생한 사람 등이다. "

"5.18 민주화 운동으로" 희생한 사람에 왜 이해찬이 들어가나? 기자 새끼는 까막눈인가? 한글을 읽을 줄을 모르나? 어떻게 읽어도 관련 취지는  첫번째와 두번째는 죽고 다친 사람 행방불명된 사람이라는 전형적인 피해자와 세번째는 국가의 폭력에 맞선 광주의 사람들로 한정을 하고 있다. 기자 새끼는 대체 한글을 어떻게 배워 처먹은 건가?

덧글

  • 한뫼 2019/02/19 23:11 # 답글

    해골찬 극혐.조사해서 걸러야 함
  • 헬센징 2019/02/20 22:28 #

    저는 분명히 518유공자에는 부정수급자들이 존재할 거라고 봅니다.
  • 터프한 둘리 2019/02/20 00:27 # 답글

    이해찬 만큼 극혐인 인간도 없습니다.
  • 헬센징 2019/02/20 22:29 #

    빨리 나가 뒤져야 하는 정치꾼중에 하나죠,
  • RuBisCO 2019/02/20 11:51 # 답글

    공유경제란 헛소리를 좋아하진 않는지라 발언자를 좋게 보진 않습니다만 말 자체는 공감합니다.
  • 헬센징 2019/02/20 22:29 #

    뭐 저도 이재웅이란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몇몇 발언은 공감이 가서 다뤘습니다.
  • 떠넘기기 2019/02/21 19:25 # 삭제

    한국에 자칭 "공유" 차 서비스가 널리 퍼져도, 지금 택시보다 싸지긴 어려워요. 택시는 자동차와 연료 등이 몽땅 면세인데, 세금 다 내면 (한국처럼 자동차와 기름에 세금 엄청 붙는 곳에서) 택시보다 싸기 힘듭니다.
    그나저나, 저들이 말하는 기준을 보면, 택시야말로 훌륭한 공유 자동차 인데요.
  • 떠넘기기 2019/02/20 15:54 # 삭제 답글

    이재웅 쏘카 대표 "홍남기 발언 비상식적…어느시대 부총리냐"
    "정부, 국민 이익 대신 이해관계자 타협만 강조"
    "공무원 편익만 위주 무책임한 정책추진 방식"
    "가업상속활성화 하면 혁신정신 살아나냐"
    등록 2019-02-16 오후 1:50:10
    수정 2019-02-16 오후 1:49:58

    그는 “택시가 어렵고 앞으로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며 “어떻게 택시기사들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까를 논의하고 그 대책을 위해서 들어가는 비용을 과연 우리 사회가 부담해야하느냐, 어떻게 부담해야하는가를 논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2966622391176&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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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웅도 은근 슬쩍 비용 떠넘기기를 하네요. 택시기사를 위한 대책 비용을 세금으로 지원해주길 바라나 봅니다. 규제 풀면 이재웅(등)이 이득을 보는데, 비용 부담은 논의하잡니다. 아예 비용 부담을 없게 하던가, 부담이 생기면 이재웅이 토해 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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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에 정부가 지껄이는 이해관계자의 대타협이란 게 뭔가? 갈라먹기? 담합? 너는 여기에서만 장사하고 등쳐 먹어라 우리는 여기서만 할 거니까 뭐 이런 구역지정인가? 애초에 시장에서 기존의 기득권과 혁신의 대결은 피할 수 없다. 대타협은 망상일 뿐이다. 서로의 경쟁만이 존재할뿐이다. 그건 상황에서 소비자의 후생이 증가하고 경제가 발전을 하는 거다. 이 단순한 사실을 부정하고 있으니까 지금 한국경제가 이모양 이꼬라지인 것이다.
    //
    맞는 말씀 입니다. 한국은 좌좀과 수꼴 모두 상생이니 타협이니를 너무 좋아해요.

    문제는 광주사태에 대해서 자유로운 주장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점점 없어져 가는 분위기가 매우 혐오스럽고
    //
    한국에서 광주는 성역이지요. 무슬림이 무함마드 모시듯 합니다. 좌좀 시체팔이 핵심 자산이니, 안 망가지게 죽어라 지켜야지요.
  • 헬센징 2019/02/20 22:32 #

    뭐 국가는 시장에 간섭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요. 개인의 이미지를 생각해서라도 말이죠. 역사의 성역화는 정말 미개한 짓거리인데 한국은 아예 법률로 처벌하겠다는 시도를 하고 있으니...
  • 떠넘기기 2019/02/21 19:21 # 삭제

    29만원 시절에 공식 역사는 "혹부리우스는 독립운동 한 적 없다." 였지요. 하지만 학자들은 했다고 생각했고, 이걸로 처벌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위안부에 대해 우덜식 역사를 부정했다고 처벌했고, 518도 우덜식 역사를 반박하면 처벌하겠다네요.
  • 떠넘기기 2019/02/21 19:23 # 삭제

    이재웅은 비용은 국민이 내고 꿀은 자기가 빨겠다는 비열한 수작을 드러내는 겁니다. "어떻게 부담해야하는가를 논의해야" 랍니다. 쏘카 등의 업계가 부담하겠다면, 저런 말이 필요 없어요. 자긴 내기 싫으니 저러는 겁니다. 택시 반발을 무마할 당근이 필요한데, 자기는 당근값 내기 싫다는 겁니다. 돈버는 건 이재웅인데, 왜 돈은 국민이 내나요?
  • 떠넘기기 2019/02/21 19:27 # 삭제

    이재웅은 유사 택시로 돈 벌고 싶은데, 택시가 반발합니다. 어서 돈을 벌려면 택시 반발을 달랠 돈이 필요한데, 자기는 내기 싫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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